• 최종편집 2022-11-28(월)
 

[충청24시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6일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광석면과 가야곡면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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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면 주민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두레풍장을 선보여 최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삼백만원을 수상했으며, 가야곡면 주민들은 품격있는 색소폰 연주를 뽐내 장려상과 상금 백만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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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동참한 시 관계자는 “주민이 공들여 준비한 프로그램이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논산의 멋과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곳곳의 우수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ㆍ공유하고자 청주시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난 8월부터 전국구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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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광석면·가야곡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과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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