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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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 총력 사활
충청뉴스 08-13 18:40
충남교육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참배
종합뉴스 08-12 22:29
박정현 부여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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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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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익 노성면전담의용소방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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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귀농·귀촌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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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8-13 18:40

    백성현 논산시장,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 총력 사활

    [충청24시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국회를 찾아 정치권 설득에 나서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백 시장은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하여 정진석 국회부의장,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홍문표 의원, 이명수 의원 등을 만나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이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백 시장은 이날 정계 인사들과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면서, 충청권을 살리고 충남 남부권을 경제 공동권역으로 묶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상생의 중심에 논산시가 있다는 점을 설파했다. 백 시장은“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성공리에 완수할 책무를 부여받고 있는 논산시의 절박한 심정을 국가와 정부 그리고 정치권이 자각하고 단합해야 한다”며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는 오직 논산을 위해서가 아닌, 지방소멸의 위기에 처한 충남 남부권이 함께 살아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결정”이라고 호소해 함께 돕겠다는 답을 얻어냈다. 이어 논산시가 향후 조성될 국방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해 기존의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국방클러스터 안보 특별도시’로의 기반이 다져져 있는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백 시장은 이 점을 들며“전국 최초 비전력 무기체계 중심의 국방국가산업단지와 국방교육 인프라, 그리고 방위사업청이 논산에 함께 자리한다면 국방산업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국방력 강화 차원에서의 당위성을 함께 피력했다. 또한 “대전에는 연구 기관을, 논산에는 산업 시설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일자리 창출의 역할분담이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 방위사업청 이전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제시했다. 한편 시는 방위사업청 논산 유치를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국토 중심에 위치한 논산시를 충남 남부권 공동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의 견인 동력으로 만들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특히 방위사업청 유치 성공을 위해 건양대학교에 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하고 관련 인재양성에 3억 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역의 미래인재들과 함께 만드는 국방중심도시 논산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사회단체가 뜻을 모은 추진단을 출범해 유치 지원활동에 속도를 높이며, 9월 19일에는 국회에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해 유치 전략을 고도화하고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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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8-12 22:29

    충남교육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참배

    -국립 망향의 동산 참배…‘침묵을 깬 용기와 함께하는 우리’ [충청24시뉴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금)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 망향의 동산(천안시 서북구 소재) 위령탑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은 故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본인이 일본군 위안부였음을 실명으로 증언하여 일본의 만행을 알렸던 날이다. 이에 아시아연대회의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로 정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제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이번 참배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교직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故김학순 할머니와 함께 국내‧외에서 피해 사실을 증언해온 평화운동가 故김복동 할머니의 묘역 등을 참배했다. 충남교육청은 8월 한 달 동안 학생온라인플랫폼 ‘들락날락’을 통하여 ‘침묵을 깬 용기와 함께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림문화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급학교에 계기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 사실을 부정하고, 관련 역사를 심각히 왜곡하는 상황이다.”라며, “충남교육청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할머니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투철한 역사의식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자라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 망향의 동산’은 과거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고국을 떠나 망국의 서러움과 고난 속에서 고향을 그리며 숨진 재일동포를 비롯한 해외 동포들의 안식을 위해 세워진 곳으로 1976년에 완공되었다. 이곳에 2018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고단했던 삶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추모비를 조성하였고, 현재 56명의 피해자 할머니들이 안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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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8-07 19:25

    로또 1등 당첨자 벌써 두 번째 배출 ... 복권명당은 어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6일 로또 1027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제881회, 제1027회) 두 번 나온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충남 논산시 연산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1027회 당첨번호가 '14, 16, 27, 35, 39, 45'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5'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각각 24억6050만 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3명으로 당첨금은 4940만 원씩, 5개 번호를 맞춘 3등 2700명은 각각 151만 원씩 수령한다. 첨 방식을 보면 수동에서 3명, 나머지는 모두 자동서 당첨됐다. 당첨지역을 보면 충남 논산시에서 2명이나 당첨자가 나왔다.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3 편의점(CU논산연산휴게소점 041-732-8262 )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6일 동행복권은 인천 남동구 만수서로 23, 101호, 경기 평택시 탄현로 332-2, 충남 계룡시 엄사중앙로 11,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35, 전북 전주시 덕진구 가리내로 26, 전남 해남군 우수영로 1, 경남 진주시 하대로 138 상가동 103호에서 1등이 배출됐다. 한편 충남 논산시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 제881회, 제1027회에서 각각 1등 1분씩과 제771회, 제892회, 1012회, 1016회에서 2등 각 1분씩 당첨자를 배출해 복권명당이란 칭호를 얻고 있다. 한편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장애인, 유공자,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지원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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