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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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회 윤택영 의원,‘부여 청소년 꿈과 희망을 갖는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
충청뉴스 06-14 14:28
계룡시의회, 의원 간 고성과삿대질...시의회 날개없는 추락 ...점입가경 일본 오염수 방류·독도표기 규탄 결의문 채택
충청뉴스 06-11 22:47
논산문화원, 전국최우수 문화원 선정!
충청뉴스 06-11 19:41
부여군, 전국 최초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한 치매예방사업 개시
충청뉴스 06-11 16:10
계룡시, 코로나19 로 시민의 안전 총력...두계천 물놀이장 휴장 결정
충청뉴스 06-11 09:46
공주시,폭력 발생 대비 공무원 안전 훈련 실시
충청뉴스 06-11 09:41
충남 논산시 연산면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 ‘순항‘
충청뉴스 06-11 06:16
장창우 전 논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강의 ‘호평‘
종합뉴스 06-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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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6-14 14:28

    부여군의회 윤택영 의원,‘부여 청소년 꿈과 희망을 갖는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의회 윤택영 의원이 14일 제256회 제1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부여군 청소년들을 위한 삶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는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윤택영 의원에 따르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청소년의 비행은 지역사회와 기성세대의 관심도에 따라 크게 영향을 미친다.”라며“우리지역(부여) 청소년들의 공감능력과 공동체 의식,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몇 가지 대안을 했다. ▲청소년과의 대화의 장 ▲직업체험특화시설 필요 ▲청소년 안전망팀 구축과 청소년 전담 공무원 배치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지원 사업 등 을 주장했다. 또한 “청소년의 정책 방향에 관심을 이끌고,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 활동, 직업체험 등 부여지역 청소년들이 균형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최근 경남의 한 지자체가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13세~18세 청소년에게 월 5만~7만원 상당의 수당을 제공해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증진에 나섰다”며 “소멸고위험지역인 부여군의 미래는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달려있기에 마음 놓고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설계가 있어야한다.”부여 청소년들에게 가슴에 단비를 내려줄 다양한 정책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고 했다. 끝으로 윤택영 의원은 “울창한 숲을 이루기 위해 건강한 묘목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세심한 관심을 가져달라”며 더는 미룰 수 없는 고민이나 검토가 아니라 실천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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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6-10 22:34

    장창우 전 논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강의 ‘호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장창우 대전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前 논산경찰서장)이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지역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상영과 자료를 통해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창우 청문감사담당관은 지난 9일 오후 2시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소통의방에서 매주 금요일 환경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15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금융사기 에방 및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신분증 및 스마트폰 관리의 중요성 ▲ 보이스피싱의 정의 및 사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논산시민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고도화됨에 따라 교육 가능한 기관과연계,피해사례 공유와 유형 대처법 등을 교육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이날 교육을 담당했던 장창우 청문감사담당관은“보이스피싱 범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용해 갈수록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다”며“경찰과 주민 모두가 합심해 그 위험성을 홍보하고 경계한다면 반드시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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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열 05-16 15:26

    초록의 힐링 숲...소박한 봄 소풍 여행 표정리(황산성 둘레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 봄에도 코로나로 인한 여러 가지 제약과 절제가 필요한 탓에 여행지 선정이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비대면 일상화된 코로나 시대에 집안에서만 마냥 갇혀서 있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장기간 코로나 현실에 적응 하느라 쌓인 스트레스 지수 그 어느 때보다 높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이 진정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조용하고 오붓하게 즐기는 여행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숲 여행, 저수지나 바다 여행 등 처럼 붐비지 않고,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인생을 즐길 수 있으면 더욱 좋다.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는 신록의 넉넉한 자연의 포근한 품 같은 여행지가 많다. 꼭 유명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숨어 있는 비경의 속살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이것저것 챙기는 게 쉽지 않다면 그냥 훌쩍 작은 가방하나 메고 훌쩍 떠나는 것도 괜찮다. 거기에 덤으로 재미와 흥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있다면 금상첨화 일 것이다. 전형적인 시골의 풍경으로 고즈넉한 충남 논산시 연산면 표정리 마을은 황산성 들레길의 첫 시작이자 출발점이다. 마을길을 지나 오솔길로 접어들면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코끝을 휘감았다. 트래킹을 한다면 은은한 피톤치드향에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소나무, 참나무 등이 늘어서 있고, 계곡물 소리는 폭포수는 안이어도 눈과 귀를 맑게 하는 청량제 역할도 해주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록이 아름드리 자리 잡은 길은 산책길로 어우러진 숲이 매력적이다. 이곳(표정리 황산성 둘레길)은 한국의‘지베르니“란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아는 사람들만 찾아오는 비밀의 숲이다. 멀리 가는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떠나는 여행이 더 많아지면 가족끼리, 연인끼리 가벼운 소풍여행이 인기를 얻으면서 황산성 둘레길이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다. 도농융복합 도시 논산시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넓은 탑정호저수지도 있고, 아직은 낯선 이름이지만 표정리 마을에는 농업용 저수지로 자그마한 당골저수지가 있어 녹색명소로 낚시하러 사람들이 찾아오는 동네 못이다. 당골저수지는 어느 계절이든 방향이나 시간에 따라 풍광 좋아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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