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이 대전지역 창업기업 사업화지원을 위한 ‘2022년도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대식’을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 원스토리호텔에서 개최했다.

 

사진.jpg

 

건양대는 대전권 대학 산학협력단의 자발적 협업체계로 구성된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컨소시엄(건양대, 한남대, 대전대, 목원대)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혁신 네트워크 생태계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컨소시엄은 △산학연 연계를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선도도시 구축 △대전지역 대학의 교원 및 대학생 예비창업자 발굴 △지역 특화 분야를 기반으로 한 성공창업 기회 제공 △지역 창업네트워크와 대학협력을 통한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역량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

 

발대식을 통해 건양대, 한남대, 대전대, 목원대 4개 대학 교수와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성공적 수행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LINC3.0사업의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했다.

 

 

 

 

김경한 창업지원 단장은 "건양대는 앞으로 지역특화 인재양성 및 지역상생 등 산학연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건양대, 대전지역 창업기업 사업화지원을 위한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대식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