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계룡시선관위, 국민의힘 당적 보유 통보”후폭풍“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선거구 비례대표 한희선 후보(사진)가 지난해 9월 23일부터 국민의힘 당적 보유자로 확인되면서 후보등록 무효 위기의 서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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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한희선 후보가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한희선 후보는 ”국민의힘에 입당한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면 한 후보는 지난 23일 국민의힘 충남도당을 항의 방문했다.

 

이에 한 후보는 ”충남도당으로 가입신청서, 당비납부 내역 등을 요청 당비 납부내역이 없고, 당원 가입신청서를 확인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라고 전해져 파장이 예상된다..

 

그러면서 그는” 제동의 없이 당원 가입 서류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사문서위조, 선거법 위반 등으로 강력하게 당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관계자는“입당 원서가 하루에 1,000장~2,000장씩 들어오는데 일일이 확인을 할 수 없다. 당시 일반 당원 입당 원서는 주민등록번호와 서명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당시 당원 명부는 A 씨가 제출했다”라고 해명했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충청24뉴스와 통화에서“ 한 후보의 사례에 대해 "이중 당적 보유자라고 해서 바로 등록 무효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명의도용 등의 문제를 확인해야 하므로 당사자 소명 절차와 위원회 회의를 통해 심사해 결정된다."라고 안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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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한희선, 국민의힘 충남도당 왜 항의 방문 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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