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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기업 통해 일자리 늘린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재정 지원 사업 수행 기업 선정을 위해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사업 개발 지원을 위한 것으로, 도내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는 오는 23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하면 되며, 도는 서류 및 현지 실사, 도 사회적기업 실무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다음 달 말 사업 대상을 최종 확정한다. 지원 규모는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56억 원, 사회보험료 3억 원, 사업 개발비 14억 원, 광역 특화 사업 3억 원 등 총 76억 원으로, 도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보조금 부정 수급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http://www.chungnam.go.kr) 공고를 참고하거나, 도 경제정책과 사회적경제팀(☎ 041-635-3326), 기업 소재지 해당 시·군,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041-415-2012)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확대하고, 각 사회적기업의 다양한 사업 개발 유도를 통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며 도내 사회적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는 이번 재정 지원 사업 공모와 관련해 지난 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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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1
  • 타이거 우즈와 함께 하는 Make It Matter
    타이거 우즈와 함께 하는 Make It Matter 주니어 클리닉. 미래 골프 유망주들에게 있어서 타이거 우즈와의 1:1 레슨은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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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1
  • 그린 주변에서의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
    클리브랜드골프(대표 신두철)의 메인 소속 프로인 문경준 선수가 그린 주변에서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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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1
  • 경기도내 129개 골프장, 농약 청정지대
    경기도내 운영 중인 129곳의 골프장은 모두 농약 사용량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 이하 연구원)이 해당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해 8~12월 실시한 하반기 도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결과에 따르면 골프장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농약과 잔디용 품목 미등록 농약은 한 곳도 검출되지 않았다. 골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잔디용 품목 등록농약은 24개 골프장에서 40건이 검출됐으며, 검출된 농약은 모두 농업과학기술원 안전성검사 및 안전성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농약이다. 독성별로는 고독성 농약에 비해 10배가량 독성이 낮은 보통독성 3종, 100배가량 독성이 낮은 저독성 2종이었다. 특히 골프장 최종 유출수에서는 어떤 농약도 검출되지 않았다. 이로써 도내 골프장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동안 사용금지 농약이 한건도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그동안 골프장에 대한 조사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골프장에서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이같은 성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골프장의 농약사용량을 줄이고 금지된 농약을 사용하지 않도록 지도 및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며 “또 골프장 실무 담당자의 현장 교육과 정보교류 등을 활성화하여 도내 골프장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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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강원도, 급여반납·예산절감 통해 7,359개 일자리 추가 창출한다
    강원도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군과 함께 공무원 보수반납 및 초긴축 예산절감을 통해 321억원의 특별재원을 마련하여 새로운 일자리 7,359개를 추가로 창출할 계획임 그동안 강원도는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을 재난에 준하는 상황으로 인식하고 지난 1월15일부터 비상경제상황실 운영을 통해 재정조기집행,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등 경제살리기 시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왔음 그러나, 내수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실직가장, 청년층 실업 등 이른바 신 빈곤층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재정조기집행 및 세수결함에 따른 가용재원의 절대 부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통분담의 차원에서 자율적 보수반납과 초긴축 예산절감을 통해 321억원 별도재원을 마련하게 되었음 이중 공무원 보수반납액 18억7천만원은 3,500여명의 도청 전직원이 십시일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할 계획임 특히, 올해 공무원 보수가 동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고통분담을 함께 한다는 뜻에서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하였으며 5급 이상 공무원은 보수액의 1~5% 범위내에서 자진반납 하고, 5급 이하 공무원은 성과상여금의 일부를 포기하기로 하였음 - 5급이상 보수반납 (1억7천만원) : 2급이상(3~5%), 3·4급(2~4%), 5급(1~3%) - 5급이하 성과상여금 포기(17억원) : 예산액의 16.5% 한편, 예산절감 재원은 이미 지난해 예산편성 당시 경상경비 등을 최대한 절감하여 편성하였지만, “마른수건도 다시 짠다”는 심정으로 불요불급한 사업의 투자시기 조정, 해외연수 및 각종 행사 취소, 경상경비절감 등을 통해 마련하였음 강원도는 인건비 반납 등을 포함해 51억 59백만원을, 시군은 267억 30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강원도개발공사를 비롯한 도내 12개 공사·공단·의료원에서도 2억43백만원의 일자리 창출 재원을 마련하기로 하였음 【 도, 시군 재원확보 현황 (단위 : 백만원) 】 강원도(5,159), 춘천시(2,560), 원주시(1,969), 강릉시(1,546), 동해시(2,500),태백시(1,211), 속초시(1,096), 삼척시(2,608), 홍천군(1,181), 횡성군(1,001), 영월군(1,823), 평창군(1,549), 정선군(1,457), 철원군(1,010), 화천군(1,123),양구군(1,025), 인제군(1,000), 고성군(1,070), 양양군(1,001) 이렇게 확보된 재원은 전액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하여 총 7,359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추가로 만들 계획임 무엇보다 금번 일자리 창출은 경제위기에서 가장 고통받는 실직가장 및 저소득층 청년실업 등 신빈곤층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번듯한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성 사업도 추진할 계획임 도에서는 대부분 10개월 이상의 상시적 일자리를 발굴하여 총 1,364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임 특히, 단기교육 수료후 안정적인 취업이 보장되는 “수출기업 무역도우미” 등 맞춤형 고용창출 사업을 추진하며, 너울성 파도로 사고가 빈번한 방파제나 항포구의 “안전관리 통제원 배치”나 “2010춘천월드레저총회 운영인력 지원”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일자리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임 ※ 강원도 일자리 창출 계획 (일자리수) ·가축전염병예방(20), 항포구안전관리(40), 체육지도인턴지원(20) ·기초푸드뱅크지원(18), 시각장애인일자리(42), 가정폭력상담소지원(15) 아동급식지원(57), 부정불량식품모니터(22) ·골프캐디아카데미운영(400), 2010춘천레저총회준비(20), 관광안내도우미(36) ·수출기업 무역도우미(20), 과학영농 및 농기계수리 지원(18) ·공공기관인턴(270), 공공근로사업(240), 저소득층여성인턴(61) ·R&D기업 인턴연구인력 지원(25), 클린코리아(40) 또한, 시군 및 출연기관에서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 실정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시군 : 청년인턴지원, 공공근로확대 등 194개사업 5,969 창출 · 출연기관 : 행정보조, 시설관리, 환자보호 등 26개 창출 한편, 강원도는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잡셰어링(Job-sharing)을 도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임 우선 공공부문의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는 한편, 기관(단체), 제조기업, 의료시설, 관광·레저, 대학 등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민간부문의 참여도 적극 추진할 계획임 또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사민정 결의대회, 참여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방안 등을 강구해 나갈 계획임 ※ 도내 민간부문 사례 · 강원랜드(주) : 폐광실직자 교통정리원 고용(30명) · 21세기기업(주) : 강릉시 소재, 감원 없는 고용유지 합의(월1주일유급휴가) · 쌍용자원개발(주) : 동해시 소재, 직원임금 10%반납,구조조정 없이 고용유지 앞으로 강원도는 금번 고통분담 차원의 일자리창출을 계기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범 도민적 결속을 다지는 한편, 도정역량을 집중하여 재정조기집행, 일자리만들기, 서민생활 안정지원 등 경제살리기 시책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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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및 개도국 어린이 백신지원을 위한 기금마련 자선 행사(리셉션) 개최
    o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와 저개발국 어린이들에게 전염병 예방 백신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자선행사가 열린다. 국내에 세계본부를 둔 유일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는 강원도와 공동으로 11월 11일(수) 춘천 라데나 리조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및 IVI 기금마련 자선 행사(리셉션, 18:30-20:30)를 개최할 예정이다. o 강원도와 국제백신연구소는 지난 9월 15일 강원도의료산업 발전 및 백신개발에 대하여 공동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 강원도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의약 바이오분야에서 국제 수준의 스크립스, 바텔 연구소를 비롯한 서울대 시스템면역연구소, 도내 대학 등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이들 기관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 o 이번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및 기금마련 자선 행사에는 존 클레멘스 IVI 사무총장,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등 정재계 및 스포츠계 인사, IVI 회원국 4개국 대사(인도,스웨덴, 슬로바키아, 파푸뉴기니아) 연예인 등 14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부대 행사로 자선골프대회 를 라데나골프장에서 개최한다. o 본 행사 수익금 일체는 개도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개발 및 지원 기금으로 IVI에 전달된다. o 특히 이번 행사는 신종플루의 전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인해 백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다. 존 클레멘스 IVI 사무총장은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들과 비교하여, 의료시설이 열악하고 의약품이 부족한 개발도상국 아이들은 훨씬 큰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 되어 있다"며 저개발국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o 대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해온 IVI와 강원도는 보건환경이 열악한 개도국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지원을 통해 인류건강과 세계평화라는 올림픽의 의의를 드높이고, 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 국제기구 I V I (국제백신연구소) 개요 》 IVI(국제백신연구소)는 저개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의 개발과 도입에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기구이자, 대한민국에 세계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이다. 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매일 5세 미만 어린이 2만 여명이 전염병에 희생되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1997년 설립된 IVI는 현재 세계 28개 국가에서 콜라라, 이질, 장티푸스, 일본뇌염, 뎅기열, 수막염 등의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 연구공원에 위치한 세계본부에서 새롭고 효과적인 백신과 면역보강제, 분석기법 등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세계 40개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IVI의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 및 스웨덴 정부, 빌게이츠 재단, 록펠러 재단 등 국내외 여러 단체와 기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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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타이거 우즈, 화려한 복귀?
    타이거 우즈(35·미국)가 3개월 만의 복귀전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50만달러) 2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첫날 2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이튿날 1오버파를 치는데 그쳐 공동 18위에서 공동 36위로 밀려났다.우즈는 6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끝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으나 보기를 3개하고 더블보기도 1개를 하며 1타를 잃었다.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마르틴 카이머(독일), 버바 왓슨(미국)과 함께 공동 36위다. 8언더파 132타인 공동 선두(라이언 무어-리키 파울러-애덤 스콧-키건 브래들리)와는 7타 차. 3~4라운드가 남았기 때문에 실망할 스코어는 아니다.14번 홀(파4) 1m도 채 안되는 거리의 파 퍼트, 15번 홀(파3) 3m 정도의 파 퍼트를 모두 실패했다. 6번 홀(파4)에서는 2m에서 파 퍼트와 보기 퍼트를 연달아 놓쳐 더블보기를 했다. 올해 US오픈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는 이날 2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공동 27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됐다. 1라운드 공동 4위로 선전했던 그는 이날 버디 없이 보기만 2개로 중간 합계 2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양용은(39·KB금융그룹)은 공동 57위(3오버파 143타), 최경주(41·SK텔레콤)와 박재범(29)은 나란히 공동 68위(5오버파 145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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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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