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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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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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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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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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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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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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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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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조선통신사 인문한마당’ 성황리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문화재청‧충청남도‧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2022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조선통신사 공주에 납시었네’ 일환으로 지난 주말 ‘조선통신사 인문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통신사와 충남의 연관성 및 조선통신사의 의미와 가치, 일본에서 조선통신사들이 남긴 흔적들을 사진전과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림으로 본 조선통신사’ 특강은 조선통신사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들과 문화사절단으로 그들의 역할과 고충을 색다르게 전달했다. 또한 ‘조선통신사 컵 프린팅 체험’, ‘고마의 고구마구마’ 등 충남지역 조선통신사의 활동을 체험하며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아울러 투호, 굴렁쇠, 제기차기 등 야외 민속놀이와 ‘작은 비밀친구 모스체험’, ‘꼼지락꼼지락 마크라메’, ‘한땀한땀 장인 가죽체험’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조선통신사를 다녀와 공산현감을 역임한 죽당 신유 선생이 지은 ‘공주10영’ 시를 퓨전국악으로 만들어 공연했으며, 공주 시낭송가협회에서는 ‘공주10영’ 시 낭송을 통해 한층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현악 4중주, 공주시 충남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벚꽃 음악회도 이어져 프로그램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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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공주시, 계룡산 동학사에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2일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공주시관광협의회(회장 안연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심은석 공주경찰서장과 공주시관광협의회, 동학사 벚꽃축제추진위원회 그리고 반포면 주민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동학사 야외무대에서 집결해 계룡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행 중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 계룡산 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벚꽃 개화 시기인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행락질서 특별대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불법 노점상이나 무단주차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 단속 및 방역수칙 준수 등을 안내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로 3년 연속 축제가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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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시, ‘금강국가정원 조성방안’ 정책톡톡 토론회 성료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어천‧죽당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방안 주제로 40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토연구원,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충남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관련 전문가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참석했다. 오는 2028년까지 7년간 총 350억 원이 투입되는 어천‧죽당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은 금강 동남부권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강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공주와 부여, 청양 등 3개 시군이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공주지역은 우성면 어천‧죽당리 금강둔치 일원 50ha 면적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충청남도와 사업예정지 지정 협의를 마칠 예정이다.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서는 지방정원 조성 후 3년간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2025년까지 지방정원 조성을 완료, 운영한 뒤 2028년 산림청에 국가정원 등록을 마치겠다는 목표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순천시 국장을 역임하며 순천만 국가정원 지정을 이끈 최덕림 지방자치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이 초빙돼 사례발표를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성용 장맥엔지니어링 이사의 금강국가정원 공동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결과발표와 함께 이순자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주재로 국가정원 조성방안에 대한 사업 자문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어천‧죽당지구 금강국가정원은 예술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공주의 이미지를 담아 차별화를 도모하는 한편, 인근 지역과의 상생 발전 방안도 함께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시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어천‧죽당지구 하천부지의 정원시설 조성을 위해 친수거점지구 변경 절차를 밟고 있다”며, “지방정원 등록에 이어 국가정원 지정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부여, 청양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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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03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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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03
  • 공주시, 제103주년 석송3.1독립만세 기념행사 열려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1일 제103주년 석송3.1독립만세 기념행사가 정안면 석송리 3.1독립만세 기념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석송 3.1독립만세운동은 정안면 석송리에 거주하는 이기한 선생, 이병림 선생 등 유학자와 농민들이 4월 1일 석송리에서 광정리 광장까지 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한 공주에서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한 만세운동이다. 석송 3.1독립만세운동 추진위원회는 그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1일 기념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안면 기관‧단체장, 지역민 등은 이날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만세 재현 등을 실시하며 애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한편, 공주 3.1여성동지회는 오는 4월 11일에는 산성시장에서 출발해 공주독립기념관까지 가두행진을 펼치는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갖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4-02
  • 공주시, ‘제1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3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58년 소방법에 따라 의용소방대의 설치 근거가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인 119를 조합해 만든 3월 19일을 법정기념일인 의용소방대의 날로 정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강종범 공주소방서장, 심은석 공주경찰서장, 서해원 공주교육지원청장 등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공주여성의용소방대의 공연, 화재피해주민 지원금 전달,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영준 의당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이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43명의 대원들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류석만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공주시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온 힘을 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의지를 가다듬는 다짐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공주시는 중앙소방학교, 국가민방위 재난안전교육원이 들어서 있어 소방의 모범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의용소방대가 더욱 전문적이고 상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4-02
  • 공주시,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_유’ 개소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31일 청년들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조성한 강북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_유’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충남 청년 멘토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청년 공유공간은 강북(신관동)과 강남(중동)에 한곳씩 건립됐으며 강남 청년 공유공간은 별도 개소식 없이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연 청년 공유공간은 북카페 형식의 커뮤니티 공간과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양한 청년 대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으로 운영은 사단법인 ‘공주대 교육나눔’이 맡는다. 오는 6월까지 공유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운영 프로그램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청년 공유공간 개소에 이어 청년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센터’를 오는 5월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3-31
  • 공주시-공주시의회, 충남‧공주형 재난지원금 74억 추경 확정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공주형 긴급 재난지원금 74억 원을 포함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3일 열린 제233회 공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확정됐다. 시는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국가지원과는 별도로 충남‧공주형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 74억 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피해가 심각한 소상공인 등 경제적 회복과 자생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취지에 적극 공감을 표하고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시는 이를 신속하게 집행,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긴급 재난지원금의 지원 대상은 총 9,200여 명으로 소상공인 7,200명과 운수업 종사자‧문화예술인‧노점상‧종교시설 등 2,000여 명이다. 대상별 지원액으로 소상공인 등 유흥시설과 콜라텍 등 집합금지 7종에 대해서는 200만 원씩 지원한다. 식당과 카페, 제과점, 학원교습소 등 영업제한 28종에 대해서는 100만 원씩,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위기 273종에 대해서는 각각 6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운수업 종사자와 문화예술인, 노점상, 방문강사, 대리기사, 방문판매원, 방문점검원 등에게도 각각 60만 원씩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종교시설 497개소에는 100만 원씩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지원대상별 전담부서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인해 직접 방문이 불가한 경우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번 긴급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공주시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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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공주시, 민선7기 100대 공약 이행률 95.7% 달성
    [충청24시뉴스]민선7기 공주시의 100대 공약 이행률이 95.7%를 보이면서 대부분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민선7기 공주시 공약 심의를 위한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공약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평가 결과 등을 심의했다. 민선 7기 공주시는 총 100건의 공약사업을 내놓았으며 이 중 80건을 완료하고 나머지 20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95.7%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한 혁신시정 분야는 11건의 공약사업을 모두 완료했다. 충남 최초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와 중학동장 개방형 직위 임용제도를 전격 도입했으며,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365 시민의 방송과 경로당 IPTV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구성 등이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했다. 경제 분야 공약은 총 29건 중 24건을 완료하였고 5건은 추진 중이다. 충남 최초로 발행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는 3년 연속 시민이 뽑은 공주시정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되는 등 민선 7기 대표적 성공 사업으로 꼽힌다.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인 남공주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고, 100개 기업으로부터 1조 3,334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낸 점도 눈에 띈다. 문화관광 분야는 총 26건의 공약 중 15건을 완료하고 11건은 추진 중이다. ‘문화수도 공주’를 이끌어갈 공주문화재단을 출범시켰으며 정부 지정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도 올렸다. 공산성 방문자센터, 백제오감체험관, 웅진백제역사관 전시 개편 등 재미를 가미한 역사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선도복지 분야는 총 18건의 공약 중 16건을 완료하고, 2건은 추진 중이다.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무상교복과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 3대 무상교육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데 이어 청소년 무상교통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과 전국 최초 어르신놀이터 조성, 공주시노인회관 개관, 경로당 무료급식 도입 등 어르신 복지도 크게 향상됐다. 지역사회 분야 공약은 총 16건 중 14건은 완료, 2건은 추진 중이다. 어린이보호구역 CCTV와 비상벨 확충, 범죄예방 디자인사업 추진, 방범용 CCTV 설치 등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지난 2021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한 지방정부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이러한 공약이행 성과는 공직자는 물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민선 7기 남은 기간 공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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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2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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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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