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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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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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재)백제문화제재단-(재)논산문화관광재단, 교류협력 MOU 체결
    [충청24시뉴스](재)백제문화제재단(대표 신광섭)과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이 지난 9일 충남 부여 백제문화제재단에서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주관하는 축제, 문화예술공연 등의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청권 및 백제권 지역 문화·예술·관광 분야 우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시·교육 사업 등에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축제,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상호 행사 참여 및 지원 협조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등의 교류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보유 브랜드, 홍보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논산시와는 황산벌 전투 재현 행사 등을 통해 백제문화에 대한 교류협력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백제문화의 선양과 축제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도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백제문화제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문화를 반영한 문화생태 기반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추진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전국 최고 문화관광특별시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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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공주시, 무령왕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 봉행
    [충청24시뉴스]백제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가 5일 무령왕릉과 왕릉원 옆 숭덕전에서 봉행됐다. 공주문화원과 공주향교 주관으로 봉행된 이날 추모제례에는 김정섭 시장과 공주향교유림,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모제례는 공주향교 유림이 집전했으며 초헌관 김정섭 공주시장, 아헌관 이종운 공주시의회의장, 종헌관 최영규 공주향교전교가 제를 올렸고,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 시민이 참관 및 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령왕은 백제의 제25대 왕으로, 523년 5월 7일에 서거했으며 백제를 부흥시켜 문물을 대성하게 해 10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 공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대표적 역사 인물이다. 고대 무덤 중 유일하게 무덤의 주인이 확인된 무령왕릉은 한국 고대사는 물론 동아시아 역사 전개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며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2021년 9월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사적 명칭 변경이 확정됐다. 김정섭 시장은 “오늘은 백제의 부흥을 일으킨 성군, 무령왕이 돌아가신 날이다. 무령왕은 백제문화를 남겨주시고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으로 남아있는 후손들은 계속해서 무령왕의 업적을 잘 기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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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5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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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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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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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실시간 공주시 기사

  • 공주시, 내년도 예산 8,555억 원 확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의 내년도 예산이 855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공주시의회에 제출한 8555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이 지난 13일 공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7705억 원, 특별회계 850억 원 등 올해 본 예산보다 13.9% 증가한 8555억 원으로, 이는 본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의 부양대책 등 지역경제 회복과 공주의 미래를 위한 집중투자 예산이 통과함에 따라 시정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역점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를 견인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사업 35억 원이 편성됐고, 공주와 세종을 오가는 BRT 구축사업 설계비 16억 원도 반영됐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 발행 지원 예산 60억 원을 비롯해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10억 원, 사회보험료 지원 12억 원도 편성됐다. 또한, 공주문화재단 출연사업 35억 원, 석장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 20억 원, 공주목 역사기반 공간 조성 및 지하주차장 38억 원 등 유구한 역사의 문화‧관광 자원에 매력을 더할 사업들도 예산 확보를 통해 탄력을 받게 됐다. 전입지원금 10억 원, 출산장려금 19억 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2억 원 등 인구 유입을 위한 사업과 청년센터 및 공유공간 운영 5억 8천만 원 등을 편성, 청년지원책도 한층 강화한다. 이밖에 ▲주민참여예산 63건, 14억 1천만 원 ▲공주IC-목천교차로 확포장 사업 12억 원 ▲공영주차장 조성 32억 원 등 각 분야에 걸쳐 고르게 반영됐다. 김정섭 시장은 “새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회복과 함께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예산의 신속하고 효율적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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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공주시 산성시장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제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공주시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 ‘평화의 소녀상’이 14일 건립됐다. 공주평화의소녀상건립시민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막식에는 김정섭 공주시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들과 일반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건립된 소녀상은 1.8m 크기로 소녀가 나비를 한 손으로 받치고 있는 입상 형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숭고한 삶을 형상화해 건립됐다. 지난 2019년 민간 주도로 구성된 공주평화의소녀상건립시민추진위원회는 그동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시민 모금 활동을 펼쳐왔으며, 총 638명이 성금 2550만 원을 모아 완성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이 위안부 피해자를 위로하고 시민 의식을 깨우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평화의소녀상건립시민추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매년 날짜를 정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념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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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공주시, 반부패·청렴대책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반부패·청렴대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시에 따르면, 충남도는 각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청렴시책과 부패방지 노력도를 매년 평가해 3개 시·군과 1개 출자·출연 기관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공주시는 부패방지제도 구축,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 7개 분야 15개 평가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과 시의회가 함께 하는 명절 청렴캠페인 전개, 청렴아이디어 공모전과 청렴서한문 발송 등의 청렴 시책이 높게 평가됐다. 김정섭 시장은 “반부패‧청렴시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의 의식이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라며, “내년에도 시민대상 청렴교육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전개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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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공주시, 세정 평가 시상금 500만원 장학금으로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금 5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2020년 지방세 부과‧징부, 체납액 정리 등 6개 부문에 대한 평가에서 사후관리 징수액 1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는 등 전 부문에서 양호한 점수를 얻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담당 부서인 세무과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금 500만 원을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좋은 일에 사용하고 싶다는 직원들의 뜻에 따라 한마음장학회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공주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주신 시민 모두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방세정 종합평가 5년 연속 기관표창 및 체납액 징수분야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도 세정평가 시상금 5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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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 공주시, 겨울철 한파대비 상수도 종합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결·동파에 따른 누수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동파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24시간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공주시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단(K-Water)과 급수공사 대행업체 6개사와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긴급보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여 복구공사 추진 및 비상급수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도시설 상습 동파지역과 장기간 미사용 수용가 등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계량기 검침 시 수도계량기에 보온 조치 여부를 확인해 안내할 예정이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영하 10℃이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년보다 일찍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치는 계량기함 내부를 이불이나 헌옷, 인조솜, 동파방지팩 등으로 채우고 장시간 외출하거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적은 양의 수돗물을 계속 흐르게 하면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에는 갑자기 뜨거운 물로 녹이거나 헤어 드라이기 등을 사용할 경우 화재나 배관 파손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1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차츰 뜨거운 물로 녹여야 한다. 옥내 누수가 발생한 경우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즉시 누수전문 수리업체에 연락해 수리하고, 누수로 인해 수도 요금이 많이 나오는 경우 수용가가 부담하게 되므로 연중 수시로 누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황인일 상하수도과장은 조금만 신경 쓰면 간단하게 동파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동파 피해 예방을 생활화하고 불가피하게 동파가 발생했다면 하루 24시간 언제든 상하수도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수도시설 파손 시 평일 주간에는 공주시 컨텍센터(1899-0088)로, 야간이나 공휴일․주말에는 상하수도과(☏041-840-2346, 8830)로 신고하면 된다. 한편, 공주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현재 97.8% 가량이며 지난해 한파, 폭설 등에 따른 계량기와 급수관 동파 건수는 총 820여 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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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 백신’ 공주시 순회모금 열기 뜨거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단체, 기업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 참여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 행렬이 잇따르며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성금 모금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의 115% 수준인 12억 4000만 원으로 설정했다. 김석한 공주시 명예시장은 베이비 모피담요 1,000장(4000만 원 상당), (재)솔브레인 나눔재단(이사장 임혜옥) 1500만 원, 충남개발공사(대표 정석완) 1000만 원, 천안논산고속도로(주) (대표이사 이선관) 1000만 원, ㈜아산마트(대표 민경대) 10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어 (사)공주시 새마을회(회장 백승근) 600만 원, 부자떡집(대표 심정흠) 600만 원, 사계절 영농조합법인(대표 박규년) 500만 원, ㈜이비가푸드(회장 권혁남) 500만 원, 이창성 유구읍 명예읍장 500만 원 등 많은 기관‧단체에서 성금 행렬에 동참했다. 나눔리더 회원인 김정섭 시장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의 작은 기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이 되고 희망을 주어 행복의 길로 이어질 것”이라며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복지정책과(☏041-840-812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2022년 배분 사업으로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와 누리마을에 각각 승합차량 1대, 특수차량 1대 지원됐으며, 신청사업 배분금으로는 공주시기독교종합복지관 등 8개소에 1억 1천만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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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1-12-11
  • 공주시, ‘한옥복합문화콘도’ 고마나루 인근에 조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웅진동 고마나루 인근에 한옥형 관광숙박시설인 한옥복합문화콘도가 들어설 예정이다. 8일 공주시에 따르면, ㈜한솔재가 지난 1월 공주시에 제출한 한옥복합문화콘도 조성사업 제안서가 공주시 고도보존육성지역 심의위원회의 3차례 자문과 4차례의 심의 끝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솔재는 곰나루 국민관광단지(유원지) 인근에 3만 9280㎡ 부지에 총 285객실, 지상 2층의 한옥복합문화콘도를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대상지가 고도보존육성지역이라는 특성과 이미지 제고, 경관 보존 등을 이유로 당초 계획한 300객실, 3층 규모에서 규모는 다소 축소됐다. 한옥복합문화콘도는 한옥의 천연재료가 갖고 있는 웰빙 건강 이미지를 통해 한국의 멋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대형 컨벤션홀과 스파, 마사지, 스포츠센터, 음식점,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부에 고객 및 지역민의 휴식, 산책, 만남, 놀이 등을 위한 계류원, 홍연지, 송림마당, 꽃담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충남도에 공주문화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을 요청한 상태로 업체 측은 내년 9월경 관광지 조성사업 승인이 원만히 완료되면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숙박시설 부재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이번 한옥복합문화콘도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고마나루 등 주변관광지 및 한옥마을과 연계해 백제문화권의 대표 한옥관광지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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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공주시, 내년도 국비 7,691억 원 확보 ‘역대 최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내년 국비 예산으로 올해 7020억 원보다 9.6% 671억 원 증가한 7691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시는 그동안 시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해 왔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포함되면서 핵심 사업 추진에 물꼬를 트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초 국비 예산 중점 확보 대상 사업을 발굴해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을 중심으로 국회와 기재부, 관련 부처를 수차례 방문,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국비가 확보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탄천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비 3억 원을 최종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총사업비 420억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숙원이었던 항구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 설계비 7억 원(총사업비 160억)을 신규 확보, 세종시와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으며 ▲남공주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의 마무리 사업비 40억 원도 확보, 적기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한 ▲신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0억 원(총사업비 226억) ▲전천후 실내풋살장 조성 3억 원(총사업비 18억) ▲쌍신축구장 조명시설 설치 2억 원(총사업비 7억) ▲백제체육관 리모델링 사업비 7억 원(총사업비 23억) 등도 포함됐다. 또한,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계룡산국립공원 갑사지구 생태관광인프라 조성사업 35억 원(총사업비 154억) ▲계룡산생태탐방원 건립사업 120억 원(총사업비 240억)을 확보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밖에 ▲우성방문~금학봉정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87억 원(총사업비 950억) ▲우성~이인 국지도 건설 3억 원(총사업비 244억) ▲신풍~정산 국도 39호 도로 건설 190억 원(총사업비 451억)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공주센터 건립 371억 원(총사업비 1,339억) 등도 각각 반영됐다. 김정섭 시장은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면서 현안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 발전을 위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정주여건 개선사업, 각종 주민복지시설 건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정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 (☏041-840-2029) / 담당자 조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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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1인당 평균 165만 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81억 원을 1만 1,000여 농가에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쌀 중심의 농정 패러다임을 전환해 작물 간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을 창출키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까지 쌀‧밭‧조건불리‧변동직불금으로 지원해왔으나 지난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통합 개편돼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급단가 상향, 소농직불금 신설 등에 따라 올해 지급액은 전년도 186억 원 대비 5억 원이 감소한 181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지급금액은 165만 원이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대량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통해 지난달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 시는 우선 1만 800여 명의 농업인들에게 총 179억 원을 지급하고, 남은 지급대상자 200여 명에 대한 2억 원은 지급 계좌 재확인, 감액 적용 등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중순 지급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조기 지급 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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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하면 포상금 드립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홍보하는 등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사실이 명확하고 행위자를 식별할 수 있는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주요 신고 대상은 비닐봉지 등 간이보관 기구를 이용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차량‧손수레 등 운반 장비를 이용해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생활폐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포상금은 과태료 부과 금액의 5~30%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적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불법행위 사실이 명확하고 행위자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불법행위를 적발할 경우 위반자 및 위반행위 증거자료를 확보해 공주시청 자원순환과(☏041-840-8574) 또는 국민신문고 등에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된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소각·투기 등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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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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