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뉴스
Home >  충청뉴스  >  공주시

실시간뉴스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0-07
  • 공주~세종 광역BRT 개발계획 최종 승인…2025년 운행
    [충청24시뉴스] 충남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오는 2025년 개통될 전망이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추진 개발계획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통과한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은 세종시 한별리(6-2생활권)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18.5km 구간으로 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신관초교, 국도36호(서세종IC), 정부세종청서,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 한별동 등 12개 지점(정류장 24개소)을 경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산성동 차고지까지 추가로 연결되며 승하차도 가능해 사실상 공주 원도심까지 운행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다음 달 중 실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시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정류장 설치, 도로 확포장 등 공사에 착수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세종 광역BRT노선은 BRT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버스 통행속도가 향상되면서 이동시간도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 가량 단축, 신속성과 정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배차간격을 8분 이내로 계획하고 첨단 정류장도 설치하는 등 광역교통 서비스 수준이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공주BRT 사업은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뿐 아니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0-04
  •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고광철, 박기영, 박미옥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추진 현안 사업들을 보고한 뒤 내년도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금강국가정원(죽당어천지구)조성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국도23호(신공주대교) 연결로 설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사격을 요청했다. 또한, 공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 ▲환경친화적 관광자원개발 등과 국회의원 공약사업인 ▲KTX공주+역세권 개발 ▲온종일 돌봄교실 설치 ▲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제2금강교 사업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돼 왔다. 이처럼 공주시는 문화유적도시로 신규사업 시 문화재법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유기적인 협의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0-02
  • ‘한류원조 백제로의 시간여행’…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충청24시뉴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한류 원조격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 철학을 담는다. 1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영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혼불 채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린데 이어 문주왕과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업적을 기리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거행됐다. 올해 공식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리는데 공주에서는 1일 오후 7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세레머니가 개최됐다. 공주를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공식행사에 이어 인기가수 원슈타인, 경서, 케이시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문화강국 웅진백제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44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경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K-뮤지컬 '무령' 등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웅진백제 문화체험관과 백제역사 테마파크로 조성되는 미르섬 등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웅진 천도를 기념하는 250척의 황포돛배와 80점의 유등은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용은 밤에 더욱 빛내고, 미르섬은 백제별빛정원으로 공산성 안 성안마을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 미르섬 입장료는 공주시민 및 초등학생 고학년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5천 원, 만 19세~만 64세 성인 6천 원이다. 10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백제복 착용자 등은 무료이다. 시는 입장료를 내면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데 공주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돕는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해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문화강국, 해상강국이자 한류의 원조였던 백제의 모습을 오롯이 즐기고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깃든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0-02
  • 공주시, 제68회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제68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29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15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무대가 설치되는 금강신관원에서 이철원 관광과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웅진백제문화체험관, 공주시브랜드홍보관, 농촌체험 및 판매 부스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미르섬으로 이동해 백제별빛정원과 미르섬 미디어아트, 백제역사테마파크, 웅진판타지아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공산성 성안마을을 둘러본 뒤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9-30
  • 기네스북 올랐던 ‘웅진성퍼레이드’ 또 한 번의 진화
    - 대형 트레일러 11대 활용해 환상적인 무빙스테이지 선보일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9-29

실시간 공주시 기사

  • 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학교 성평등교육! 현재를 듣고, 방향을 묻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존과 화합의 시대를 여는 새로운 가치, 바로 성평등이다. 누구라도 사회적 권력관계에 의해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성평등의 가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적 가치는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정부의 방안은 “학교에서의 성평등 교육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맞추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허성우)은 11월 22일(수) 세미나실에서 “학교 성평등 교육! 현장을 듣고,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젠더포럼을 개최했다. 충청남도 여성정책개발원 최창열 기자 주제 발제에 나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정해숙 선임연구원은 “현재 학교 성평등 교육이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대신 되고 있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서 성폭력을 조장하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는 접근도 못하고 있다. 또한 여전히 성차별인 교육내용과 활동이 난무한 공교육 현장에서 개선에 대한 의지는 소극적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로 성평등 교육정책 전담부서 설치, 관련 법 제정, 교육내용의 개선, 교직원들의 인식 제고 등을 제안하였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유진 학생은 “가부장적 가정에서 딸이라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부당하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이유는 누구도 이것이 성평등 문제라고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며 “나는 ‘성평등’을 친구들과의 토론모임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어 학부모로서 참여한 박선의 토론자는 “요즘 여성혐오가 엄마로 향하고 어른들의 혐오문화가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무방비상태로 전달되는 심각한 상황을 학교 교육에서는 누가, 어떤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또한 최현희(교사), 이행찬(성평등 강사), 김용자(여성단체 회원) 토론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성평등 교육이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는 수준에 그친다면 오히려 또 다른 ‘성장치’가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차이의 구조를 이해하고 함께 해결하는 방법을 논할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날 참석자 60여명은 “학교에서의 성평등 교육 강화”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공감하였다. 그러나 공감보다 더 큰 질문이 남겨졌다. “도대체 무엇을 목적으로, 누가, 어떤 내용을 ‘성평등 교육’이란 이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할 것이냐?”라는 문제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다. ▲ 허성우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최창열 기자 허성우 원장은 “포럼의 다양한 의견들을 통해서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란 무엇이고, 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또 어떠해야 하는지 더욱 고민하게 되었다”면서, “그러한 고민들을 참석하신 분들을 포함하여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나누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22
  • 공주시,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오시덕)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민원실의 환경과 시설, 민원시책, 민원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기초자치단체 중 공주시를 포함한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지난 20일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패를 받았다. 21일에는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오시덕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식을 진행했다. ▲ 충청24시 뉴스 최창열 기자 이로써, 시는 그동안 시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및 민원실 환경개선, 친절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힘써 온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시는 민선6기 출범 이후, ‘함께하는 참여시정’을 시정목표 중 하나로 내걸고 매주 수요일 오시덕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민원상담의 날’을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왔다. 또한, 민원사무편람, 시각장애인 점자책자, 차량등록 안내책자, 민원서식 외국어 번역 책자, 전입자를 위한 공주안내 책자 등을 제작 배부해 민원편의를 제공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와 ‘목요 야간 민원서비스’ 운영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 공주시,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최창열 기자 민원실 내부는 테마별 힐링공간을 조성해 실내 미니정원, 북카페, 계룡산 도예촌 분청사기 전시, 흥미진진 갤러리(그림·〮사진·시화전시), 건강측정코너 등 감동과 행복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아왔다. 오시덕 시장은 “앞으로도 내 집같이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물론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인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행복민원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주시,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최창열 기자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22
  • 공주시, 소랭이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준공식 개최
    [충청24시뉴스]최창열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지난 20일 오시덕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안면 월산리 소랭이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시에 따르면, 소랭이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정안면 월산리, 대산리, 내산리, 문천리, 산성리 주민의 복지서비스 공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7년 간 국비를 포함한 총 70억원이 투입돼 소랭이활성화센터 및 마당, 황토찜질방, 산책로, 전망대, 숲 하늘길, 알밤학습장 등이 조성됐다. 오시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소랭이권역의 잘 갖춰진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소랭이마을, 농어촌인성학교 등과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머무르다 갈수 있는 성공적인 농촌권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운영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소랭이권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소랭이권역은 활성화센터 방문객 및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연평균 1억원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충남에서 대표적인 활성화 권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21
  • 공주시,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지난 9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저소득 부자(父子)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공주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최창열 기자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15개 여성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김치 300포기를 직접 담가 저소득 부자가정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공주지사에서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후원하고 김장 나누기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민·관이 함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행사를 주관한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성숙 회장은 “소외계층 부자가정을 위한 정성이 듬뿍 담긴 김장을 함께 만들어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 며 “정성껏 담근 김치로 올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양성평등, 여성의 권익신장,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단체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10
  • 공주시, 2017 창의클럽 우수활동사례 발표회 '성료'
    [충청24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오시덕)가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창의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공주시 2017 창의클럽 우수활동사례 발표회 최창열 기자 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3개 창의클럽 중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된 7개 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창의클럽 우수활동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청 창의클럽은 자생적인 직원들의 삼삼오오 모임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논의하는 건전하고 생산적인 모임으로, 국비확보, 자원봉사활동, 선진지 벤치마킹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성과로는 △2017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4천4백만원(여성가족부) △사회복지분야 공공복지정책 부문 장려상 △진료소 문화여건 개선사업 1억 6백만원(보건복지부) △제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225억원(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기타 클럽활동으로 이·미용 봉사 38회(149명) 실시, 경로당 7개소 방문 200명의 노인분들에 대한 안마 및 청소활동 등을 전개했으며, 22회에 걸친 클럽별 선진지역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사례에 대한 시책반영은 물론 SNS를 활용한 시정 홍보 등 많은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공직을 처음 시작하는 후배 공무원 멘티도 함께 참여해 선배공무원과의 클럽별 성과를 한자리에 모여 공유함으로써 행복한 공주만들기 실현을 위한 선·후배 공무원과의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상상 그 이상의 공주’와 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공주시 마니또’, ‘와우 100만 공주’(2개 클럽)에게는 해외배낭연수 기회가 주어지며, 나머지 4개 클럽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오시덕 시장은 “올해는 창의클럽 2돌을 맞는 해로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을 펼쳐줌으로써 뜻 깊은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활동 하나하나가 모여 공주가 발전한고 시민이 행복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의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07
  • 공주시,오시덕 공주시장, 전국여성대회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오시덕 공주시장이 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여성대회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은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성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엄선,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국 244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공주시를 포함해 2곳의 기초지방자치단체만이 받게 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오 시장은 지난 2014년 7월 취임 이후 공주시를 여성 등 취약계층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 아래 여성회관을 개관해 여성단체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 분소 설치,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알선 등 여성의 사회적 활동을 큰 폭으로 확대시켜 왔다. 또, 다문화가정 행복모임과 다문화가정과 여성단체와의 친정엄마 결연사업 등을 전개하고 여성대회·부부의 날 행사 등의 활성화로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한 것은 물론 양성평등 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여성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여성의 권익신장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유관순 열사의 공주영명여학교 수료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 속 숭고한 여성정신을 기리기 위한 동상 건립을 추진하는 등 여성의 발전과 지위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다. 오시덕 시장은 “앞으로 시정수행에 있어 여성관련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 여성 등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 공주로 가꿔 나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문의처 : 복지지원과 여성다문화팀(☏ 041-840-8161)
    • 충청뉴스
    • 공주시
    2017-11-05
  • 어린이대공원 안에 「행복플러스가게」오픈
    능동 어린이대공원내에 장애인바리스타가 음료를 제조․판매하고,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판매하는 「행복플러스가게 서울상상나라점」을 5월 2일 오픈했습니다. 이번 서울상상나라점은 '2010년 3월 목동점을 시작으로 11호점에 해당하는 행복플러스가게로 서울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운영합니다. 81.49㎡ 규모의 행복플러스가게에는 지적․자폐성 장애인이 운영하는 ‘똘레랑스’ 쿠키, 스넥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든 친환경 화장품, 천연세제 등 생필품 및 기념품 등 30여개 품목을 전시․판매합니다. ▲ 행복플러스가게 서울상상나라점 ‘행복플러스가게’는 2010년 서울시가 자체개발한 장애인생산품전문판매장 브랜드로 ‘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대신 ‘행복플러스가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행복플러스가게’ 브랜드에 힘입어 지점을 확대․운영하면서 일반시민에게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하는데 힘입어 2012년도에는 장애인생산품 판매실적이 전년도보다 32%가 증가한 455백만원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매출실적 : 346백만원('11년), 455백만원('12년) 서울시는 이번 서울상상나라점을 시작으로 올해 행복플러스가게 14개점을 추가로 신규 오픈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10개점을 포함해 총 24개점으로 확대되는 행복플러스가게는 장애인바리스타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판매함으로써 장애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장애인생산품은 홈페이지 (http://www.ablemark.or.kr) 또는 전화 2647-4100를 이용하거나, ‘행복플러스가게’ 지점 방문을 통해 물건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운영「행복플러스가게」문의: 2647-4100(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목 동 점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8-33- 시청역점 :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31 서울시청역1호선 1번 출구 지하- 공덕역점 :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공덕역 지하1층- 한남대교점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708(압구정동 386-1)- 시 청 점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9층- 서울상상나라점 : 광진구 능동 18 어린이대공원 내 ※ 자치구 운영「행복플러스가게」문의: 해당 자치구 장애인복지 부서- 강남구, 강서구, 금천구, 서초구, 서대문구
    • 충청뉴스
    • 공주시
    • 사회일반
    2013-05-15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 교통/관광
    2013-05-15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내년 준공 … 빛·글자·영상 함께 연출 ▲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사진은 내년에 준공할 광안대교 ‘희망의 빛, 도약의 빛’ 조감도).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 충청뉴스
    • 공주시
    • 교통/관광
    2011-08-11
  • 제주바다 위협 '저염분 물폭탄' 완전 소멸
    서부해역 저염분수 4차조사 결과…태풍 '무이파' 영향 제주 서부해역에 접근했던 저염분수가 완전 소멸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일 도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합동으로 제주서부연안 저염분수 4차 예찰조사 결과, 제주 서부 연안에서부터 서남부 약 56㎞(약 30해리) 해역까지의 표층 염분은 31.1psu∼32.1psu 로 나타나 정상 염분을 회복한 것으로 관측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서부해역의 저염분수 완전 소멸은 지난 6일과 7일 제주도에 상륙했던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해양수산연구원은 9월 중순까지 두 차례 정도 저염분수 예찰활동을 추가 실시, 저염분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26일 저염분수 수괴가 제주 서부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측돼 유기적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 추진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3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 교통/관광
    2011-08-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