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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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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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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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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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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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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금산군,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에 따라 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 지역확산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해 결정됐다.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허용으로 조정됐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도 확대 추진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 및 학원·PC방·영화관 등 실내 다중시설의 경우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단,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1명까지 예외가 인정된다. 군은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행 차단을 위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 범위가 11세 이하로 조정돼 12부터 18세까지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본격 시행은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8주간 유예돼 오는 2022년 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방역패스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PCR검사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방역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됐다”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군민들께서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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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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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의회, 코로나19 상생지원금 전군민 조기지급 위한 긴급 임시회 소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전 군민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28일 제285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금산군의회는 추석을 앞둔 16일에 긴급 간담회를 열어 금산군의 재난지원금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3천여 명의 군민까지 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의원발의로 「금산군 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로 결정하고 입법예고 하여, 오는 28일 제285회 임시회를 소집하여 조례안을 심사ㆍ의결하기로 했다. 이번에 금산군의회가 긴급하게 임시회를 소집하고 주민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일은 금산군의회 역사 30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군민들에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결하려는 의원들의 선도적 입법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안기전의장은 "정부가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건강보험료 하위 88%를 기준으로 지급하면서 소득기준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지속되고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하여 모든 군민이 노력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차원에서 전군민에게 지급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의원발의로 지급 근거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긴급 임시회를 소집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고 군민 통합에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의원들의 의무”라고 말했다. 또한 “금산군이 이번에 제외되었던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은 전액 ‘금산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면서 “이번 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서 경영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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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금산군,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침체한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원들 8명이 금산금빛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무원들이 각자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며 “군민께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및 청년몰을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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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금산군 추부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추부면은 추석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6일 마전리 및 추부IC 톨게이트, 회전교차로 일원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추부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김상성) 및 주민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채기주 추부면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기지만 이번 대청소를 통해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응하기 위해 단속카메라를 운영하고 올바른 분리수거 및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주민의식을 함양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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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대회 개회식 참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15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안기전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민태권 제1부의장, 구본환 교육상임위원장, 우애자 의원, 박천배 기후연합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 등은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 자리에서 안기전 의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오늘 이 대회는 기후위기로 고통 받는 자연을 보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충남도에서도 양승조 도지사 주도하에 탄소중립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금산군을 비롯한 충남 15개 시·군의장들도 이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여 적극 실천 중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29일, 기후변화위기대응을 위하여 기후연합에서 민간주도하에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서대산이 '제1호 탄소중립공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한편 기후연합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가 쓸 것, 내가 생산’이라는 구호 아래 기후위기 극복 에너지 감축 상쇄 사업화와 기후위기 대응 문화풍토 조성 콘텐츠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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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관내 식품인 경영실무 가이드북 제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원장 김영수)은 관내 식품제조 기업의 기업경영 및 제품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해 경영실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에서는 △식품 인허가 △제조시설(HACCP,GMP) 인증 △식품 품질 및 안전관리 △수출 가이드 △식품 제조 위생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했다. 진흥원은 품질관리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한 관내 200여 개 식품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가이드북을 배포할 예정이며 진흥원에 방문해 직접 수령할 수도 있다. 또한 오는 11월 개편하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김영수 원장은 “이번 가이드북은 현장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며 “식품제조 기업인들의 이해도 증진과 종사자들의 경영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 식품제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인삼·약초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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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금산군,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 내·외국인 근로자 224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PCR 선제검사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13일 기준 양성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검사는 최근 인근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신속한 조치였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경우 지역을 쉽게 이동하는 근무 형태와 숨은 감염자를 찾기가 쉽지 않기에 지난 3일 군에서 발령한 행정명령에 의해 진행됐다. 군은 지난 9월 7일부터 9일까지 금성면, 군북면, 복수면, 진산면, 추부면 5개 지역에 의료진 및 행정인력 총 84명을 투입, 임시출장선별진료소를 운영했다. 금산읍, 제원면, 남일면, 남이면, 부리면 등 5개 읍·면의 외국인 고용사업장 종사자에 대해서는 금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효율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방면의 방역 행정이 실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역이 취약한 곳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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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건립 도비확보 성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9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함께하는 2021년 하반기 충남 시ㆍ군의회 의장단 간담회가 내포혁신플랫폼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양승조 지사에게 금산군이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이전 건립에 도비 30억 원 지원을 요청하여, 지원을 확답 받았다. 안기전 의장은 “평소 복지국가에 대한 고견을 갖고 상대적 약자 문제와 자립도가 취약한 지역에 깊은 배려를 해주시는 도지사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며, “금산군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함께 전체인구의 9.4%인 4,800여 명이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현재의 시설은 장애인과 청소년이 공동으로 사용하도록 2005년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상호욕구가 다르고 공간이 협소하여 프로그램 운영에도 제한이 많아 이전 건립이 시급하다”고 언급하면서 양승조 지사에게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승조 지사는 “금산군은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급속한 인구감소뿐만 아니라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로 도청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일부 주민들이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바 충남도의 깊은 관심이 필요한 지역"이라 말하며, ”소외지역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특별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라고 언급한 뒤, 금산군에 단계별 도비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이전 건립에 대한 도비지원 요청은 지난달 8일 금산군지체장애인협회 윤춘섭 회장, 금산군체육회 정해천회장과 함께 양승조 지사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건의하여 긍정적 답변에 이은 확답으로서, 앞으로 금산군장애인 복지관 이전건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충남 15개 시ㆍ군의장들은 양승조 지사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남도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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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금산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9% 돌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9월 9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3만6075명으로 접종률 70.9%를 돌파했다. 전국 접종률은 61.8%다. 2차 접종자의 경우 2만4656명 48.4%로 전국 기준 37.2%보다 앞서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백신 접종률 향상을 위해 추석 연휴 전까지 총 4765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금산군예방접종센터 접종은 9월 10일과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 예정됐으며 지자체 자체 접종 대상자 등 총 77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또한 관내 16개 위탁의료기관에서는 기관별로 자체 접종 기간을 운영해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을 실시하며 18세 이상 74세 미만 장년층 및 교육·보육종사자, 대입 수험생, 돌봄 종사자 등 총 3993명에 대한 접종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백신 참여에 대한 의지가 높아 전국 접종률보다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금산에 대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방역 행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보건소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30세 이상 불법체류자 외국인 등 얀센 접종 희망자 접종을 실시해 현재 300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추가로 50명의 희망자를 신청받아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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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금산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관내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해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등에 나서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군은 유해야생동물 포획, 로드킬 사체 처리 등을 목적으로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말 기준 올해 멧돼지 193마리, 고라니 4698마리, 꿩·비둘기 등 유해조류 3500마리를 포획했다. 또한, 하반기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절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총 3억 원의 포상금을 2회 추경에서 4억 원으로 증액할 계획이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접수 시에는 현장 확인을 통해 피해면적, 피해 정도, 농작물 면적당 소득액, 생육 정도 등을 반영해 1인당 연 최대 300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피해방지단 운영 및 피해 보상금 지급 등에 나서고 있다”며 “농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느끼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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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금산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폐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8일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금산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함께 조례안 7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4건, 동의안 3건 등 총 17건의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2021년도 금산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액 대비 634억 7천만 원이 증액된 6,362억 3천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2021년도 금산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금산군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 중 금산군 리개발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금산군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되었고, 나머지 안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되었다. 안기전 의장은 집행부에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며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으로 다가오는 추석 온 군민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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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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