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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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부여 시민뮤지컬 공연 ‘부여비트’ 성황리 마무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2022년 충남 청년공모사업 지원으로 청년문화예술공동체 부여안다(대표 김한솔)가 기획한 뮤지컬 공연 ‘부여비트’가 지난 27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여 최초로 시도된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는 군민 31명이 모여 지난 4개월간 준비한 종합 예술극이다. 14세 중학생부터 71세 어르신까지 참가자 연령대가 다양하다. 서로의 다름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가자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된 공연에 부여군민은 뜨거운 관심으로 호응하며 400여 객석을 가득 메웠다. 총기획을 맡은 부여안다 김한솔 대표는 “문화 컨텐츠가 부족한 부여군민을 위해 이번 뮤지컬을 기획했지만 관객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꽉 찬 관객석을 보니 지난 4개월여 힘들게 연습한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 및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도 함께 공연을 관람했는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나가자는 공연의 기획의도가 평범한 부여군민들이 하나둘 모여 참여해 완성됐다”며 “앞으로 부여군의 청년 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11-29
  • 박정현 부여군수,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5회 국정감사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을 받았다. 매년 유권자의 관점에서 검증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는 상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법인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에게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 중 지자체장은 박 군수가 유일하다. 민선 7기 때부터 강한 추진력으로 부여군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한발 앞서 펼쳐온 박정현 군수의 정책들이 전국 유권자들에게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전국 최초 공동체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출시 ▲충청·중부권 최초 농민수당 도입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충남 최초 코로나19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 ▲전국 최초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은 여러 정책이 이 같은 평가를 뒷받침한다. 부여군이 거둔 수많은 수상·평가 실적도 박정현표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다산목민대상 충남 최초 대통령상(대상) 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청렴도 평가 충남도내 최고등급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달성 ▲2022 자치발전대상 기초자치부문 대상 수상 ▲제26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등 최근 1년 새 인구 6만의 부여군이 국내 유수 평가기관으로부터 받은 평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 덕분에 받게 된 상”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담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11-29
  • 정균철 유정TMR 대표, 장학금 1천만원 쾌척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정균철 유정TMR 대표이사가 논산공업고등학교 모교 후배 인재양성을 위하여 지난 28일 장학금 1,000만원을 쾌척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정대표는 논산시 성동면 논산일반산업단지내 유정TMR(유정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2018년에도 논산공고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번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정대표는‘모교의 후배들이 꿈을 키우는데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병원 교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길러 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용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1-29
  • 신도안 재림교회, 김치로 따뜻한 이웃 사랑 나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엄사면(면장 나웅열)은 관내 소재한 신도안재림교회(담임목사 유효종)에서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온정을 담은 김장김치 15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김장김치는 신도들이 직접 담가 5kg짜리 30통에 나눠 담아 전달됐으며, 엄사면은 전달 받은 김장김치를 장애인, 독거노인, 한무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효종 목사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뜻에서 신도들과 함께 봉사하며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웅열 면장은 “후원해주신 김치는 김장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했다”며, “베풀어주신 따뜻한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11-29
  • 계룡시,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근절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일반차량 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에 에 법령이 올해 1월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함께 올해에만 50건 이상의 적발사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관련법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연말까지 집중 홍보 및 현장점검을 통해 충전문화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모든 충전시설이 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 대상이며, 친환경 자동차 역시 충전 여부와 관계 없이 급속충전시설 1시간, 완속충전시설 14시간 초과 주차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는 점을 집중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 주차 및 방해행위에 대한 적발 및 민원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시는 관련 제도 안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해나갈 예정이며, 시민 여러분도 전기차 충전시설에 관한 규정을 숙지하셔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11-29
  • 논산시 농특산물, ‘충남 귀농ㆍ귀촌 우수농산물 대전’서 우수성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와 논산시귀농귀촌인연합회(회장 이정숙)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2 충남 귀농귀촌 우수농산물’대전에 참가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충남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한 이번 대전 행사는 천안아산역 광장에서 펼쳐졌으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과 충청남도농업기술원까지 총 16개 주체가 함께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연합회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가공품을 행사장으로 공수, 직접 판매하고 홍보하는 데 열을 올렸다. 특히,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와 상월 고구마 등은 찾는 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전국적 명성을 실감케 했다. 아울러 귀농ㆍ귀촌과 관련된 정보 안내와 상담의 시간도 진행하며 농업에 관심 있는 도시민 유치에도 힘썼다. 대전 행사에 참여한 한 귀농귀촌인연합회원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직접 판매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또한 귀농과 귀촌에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도시민들에게 논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11-29
  • 논산시-교육청-건양대, 디지털 대전환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 ‘맞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디지털 대전환’에 앞장설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에 합심한다. 시와 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는 지난 28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용하 건양대 총장, 정원만 교육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 주체들은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이라는 국정 과제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영역 디지털 교육 분야의 기반을 함께 다져야 함에 공감하고 협약식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각 주체가 가진 공간 기반과 인적ㆍ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공유하며 창의적 인재 발굴을 활성화하는 발전체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방대학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첨단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미래산업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지자체, 지방대학교, 교육청이 디지털 분야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선도ㆍ수범사례라 할 수 있다. 주된 협약 사항으로는 △미래인재 육성사업에 대한 행ㆍ재정적 협조 및 협업체계 구축 △미래인재 교육에 따르는 장비ㆍ시설 활용 협조 및 교육과정 개발 △ 관련 정책 제안 및 학생 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지원 등의 내용들이 포함됐다. 시와 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는 협약안을 바탕으로 향후 세부 사업들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먼저 시와 건양대는 2023년부터 ‘논산시 미래인재 프로그램 지원’을 함께 펼칠 계획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코딩ㆍ인공지능ㆍ사이버보안ㆍ메타버스 등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건양대 ‘LINC 3.0’(링크 3.0) 사업과의 연계 하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 요구되는 기자재 및 경비 사용에 협력한다. 링크 3.0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을 육성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건양대는 수요맞춤형 성장형 대학으로 선정, 관련 내용을 추진 중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에 뜻을 함께해준 교육 당국과 건양대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첨단교육의 기회와 권리를 넓히는 첫출발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백 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건양대학교 내 반도체시스템 관련 학과 신설과 이에 따르는 규제 완화를 건의한 바 있다. 디지털 산업의 큰 축이라 할 수 있는 반도체 분야 인재 발굴의 장을 넓혀 청년 정주 여건을 혁신한다는 목표다. 이날 협약식에서 역시 교육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청년인구 이탈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교육혁신이 필요하다”며 “농촌의 젊은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신산업의 주역으로서 일어설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 저변확대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용하 총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육에 열의를 쏟아야 한다”며 “앞으로 시, 교육청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앞서가는 미래형 교육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원만 교육장은 “오늘 협약은 지역의 꿈나무들을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시키는 시작점”이라며 “양질의 교육 환경과 시대에 맞는 여건을 갖춰나가며 선도적 교육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11-29
  • 논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립합창단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정기연주회를 재개, 내달 공연에 나선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시립합창단이 12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희망의 송년 음악회’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논산시립합창단과 더불어 대전아트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합창단은 대전아트오케스트라와 △비발디 Gloria in D major (RV589), △Sound Of Music 메들리 △Nutcracker Jingles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를 협연할 예정이다. 안토니오 비발디의 ‘Gloria(RV589)’는 비발디의 종교 음악 중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열정적인 리듬의 오프닝 코러스와 서정적인 아리아가 인상적인 바로크 성악 음악계의 수작이다. 또한 헐리우드 뮤지컬영화를 대표하는 걸작 중 하나인 ‘Sound of music’음악 메들리는 물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 담긴 ‘Nutcracker Jingles’,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 등에 논산시립합창단만의 스타일이 입혀져 개성 있고 흥겨운 무대가 만들어진 전망이다. 이에 더해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포스댄스컴퍼니’ 등이 특별출연, 연주회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그라나다는 전통과 현대음악을 접목해‘국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낸 밴드로, 신선한 소리와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공연은 조명철 논산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가 지휘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입장은 선착순(560명)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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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29
  • 충남교육청, ‘민관학 함께 배움자리’ 통해 한뼘 더 성장한 마을교육 공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화) 천안에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을 담당하는 15개 시‧군과 각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마을학교 대표가 함께하는 ‘민관학 함께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마을교육공동체’는 충남교육청이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학교 속 마을, 마을 속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정책으로 올해는 충남 15개 시‧군 전 지역이 ‘충남 행복교육지구’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충남 시군별 민관학 포럼 구축 사례 발표(박성호/천안 YMCA 이사장, 임미자/청양 청신여중 교장, 김태곤/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미래교육지구 운영 사례 발표(김주현/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유호석/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충남 지역별 민관학 포럼 진행 관련 자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자체, 교육지원청 담당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 마을학교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시‧군 고유의 특성을 살려 마을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천 동력을 확보하자고 뜻을 모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와 마을학교 대표분들의 열정 덕분에 올해도 충남행복교육지구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오늘 배움자리에서 시‧군 여건에 따라 민관학의 협치를 실천해 오신 과정과 결과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충남 전지역에 마을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1-29
  • 계룡소방서, 어린이 소방안전체험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는 지난 28일 하나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교육은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소방활동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배우고, 각종 안전사고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 및 피난요령 교육・체험, 119 신고요령 및 소화기・심폐소생술 체험교육, 각종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 OX 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계룡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험하는 활동들을 더욱 마련해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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