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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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전국 최초 인파관리 서비스 도입, ‘안전이 최우선’
    -올해 양촌곶감축제서 전국 최초로… 25일 기술 구동 관련 사전 설명회 개최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축제ㆍ행사 시 방문객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SK텔레콤(이하 SKT)과 합심, 전국 최초로 인파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는 지난 25일 ‘2022년 양촌곶감축제 종합안전대책 보고회’를 열고 안전한 지역 축제 개최에 요구되는 사항과 미흡 요소들을 두루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 간부를 비롯해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양촌면, SKT 관계자가 자리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히 양촌곶감축제 기간 동안 SKT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질 ‘인파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운영 방안이 핵심적으로 논의됐다. 인파관리 모니터링 서비스는 주요 지점 방문객 데이터와 과거 축제 방문객 데이터를 비교, 인구 밀집 상황 발생 시 재난종합상황실ㆍ축제 관계자ㆍ안전관리자ㆍ시 관계자 등에게 실시간 인구 동향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다. 인구 밀집 지역에 대한 세밀한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고 인구 혼잡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개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필요시 빈틈없는 다중 인파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SKT 관계자는 “원활한 서비스를 운영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와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디지털 정보 기반의 새로운 안전관리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논산시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로운 서비스를 활용하여 축제 방문객 안전 도모에 만전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인파관리 전담 요원을 배치ㆍ운영해 사고 없는 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불편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파관리 모니터링 서비스는 논산시청과 양촌면사무소, 양촌곶감축제장 등에서 1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의 축제 기간 중 동시 운영된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11-26
  • ‘깨끗한 농촌’ 조성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기 전달식
    - 시- 안전사고예방 교육 철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가 지난 24일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기 전달식을 가졌다. 영농부산물 파쇄기는 볏짚ㆍ고춧대ㆍ콩대ㆍ과수 잔가지 등을 잘게 부수는 기계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영농부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장치다. 파쇄기를 통해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경우 부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논ㆍ밭 화재를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영농부산물 위탁 지원책을 강구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우선 선정된 지역농협(연무ㆍ성동ㆍ논산계룡)으로 기계를 위탁해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태순융복합지원과장은 “시범적으로 관내 농협 3곳에 우선 전달 했다.”라며“무엇보다도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한건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2018년부터 올해 까지 4건 사고가 발생해 시와 농협에서도 안전보험에 가입을 의무화 시켰다”라고 말하며 “우리시 농촌 지역 환경이 쾌적하게 탈바꿈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의 성과와 주민 반응을 면밀히 분석하겠다”며 “농촌의 밀착형 농업행정을 통해 농업인 삶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농부산물 파쇄기는 볏짚ㆍ고춧대ㆍ콩대ㆍ과수 잔가지 등을 잘게 부수는 기계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영농부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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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26
  • 계룡소방서, 겨울철 3대 전기용품 안전사용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겨울철 사용하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열선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기장판은 접힘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전기난로 역시 발생한 복사열에 의해 가연물에 열이 집적되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열선은 안전인증 제품인지 확인하고 과열차단장치와 온도조절 센서가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 또한 절연 피복의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겹쳐서 설치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용품을 사용하기 전 꼼꼼한 안전점검과 정기적인 관리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며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11-26
  • 공주시, 민선8기 일자리 방향 의견 수렴 청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 2022년 공주시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주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인 최원철 시장 주재로 임규연 공주시의회 의원, 일자리 관련 전문가 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정책 현안 보고 및 의견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공주시지체장애인협회 장원석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어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가 실시됐다. 민선8기 일자리 비전은 ‘일자리가 강한 공주’로 2026년까지 15~64세 고용률 68% 달성, 일자리 1만 2천 개 창출 목표가 제시됐다. 이를 위해 ▲민간주도 일자리 ▲미래대응 일자리 ▲지역특화 일자리 ▲대상별 맞춤 일자리 ▲상생 일자리 등 5대 핵심 전략도 논의 테이블에 올려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올해 안으로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 상반기 중 세부 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체 구성, 지역 일자리창출 세부계획 수립한 뒤 공시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질 좋은 일자리, 쾌적한 고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한 현안”이라며 “서민층의 생활 안정과 청년‧노인 일자리 창출 등 고용 촉진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한편 민간 주도의 일자리 창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1-26
  • 충남도의회, 예산안 심사 대비 의정 아카데미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25일 2023년도 본예산 및 2022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예산안 검토 및 심사 과정으로 제2회 의정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 최민수 교수가 ▲지방재정의 이해 ▲예산안의 구조와 편성체계 ▲예산안 접근 ▲심사 체크포인트 등의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예산안을 참고로 ▲예산안 분석 ▲중기지방재정계획 ▲세입 전망 ▲사업설명서 등 예산 편성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의원들은 관심분야에 대해 질문·토론하며 실무적 강의를 진행했다. 도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기본·직무교육 특강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예산 심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예산안 전반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안 심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11-26
  • 충남선관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예비후보자 3명 고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 1.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예비후보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충남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예비후보자 3명은 정치자금을 신고된 예금계좌를 통하지 않고 지출하거나 회계책임자가 아닌 예비후보자가 직접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치자금법」제47조제1항은 회계책임자에 의하지 않고 정치자금을 수입·지출하거나 신고된 예금계좌를 통하지 않고 정치자금을 수입·지출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불법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11-26
  • 논산소방서, 2022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연무읍에 위치한 CJ제일제당 논산공장에서 2022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효율적 운영과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역할분담 및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됐으며, 소방서, 논산시청, 논산경찰서, 논산시보건소 등 총 16개 유관기관 단체와 장비 38대, 인원 250여 명이 동원됐다. 훈련은 CJ제일제당 논산공장에서 원인미상 폭발에 따른 화재발생과 건물이 붕괴된 상황을 가정해 ▲재난 발생에 따른 상황전파·신고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활동 ▲건물 붕괴 및 화재발생에 따른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유관기관 현장활동 ▲상황조치 보고 및 훈련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이희선 서장은 “훈련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관기관 및 단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긴급구조기관ㆍ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어떠한 대형 재난에도 신속한 인명대피와 구조를 실시할 수 있도록 긴급구조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11-26
  • [동정]김지철 충남교육감
    [동정] 김지철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28일 오전 11:00에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리는 미래교육 대전환에 따른 충남교육정책 나눔자리에 참석한다. 충청남도교육감은 28일 오전 9:00에 충남교육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주간업무보고 회의에 참석한다.
    • 정보마당
    • 동정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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