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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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친환경 미생물제 시험 연구 박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특허균 NS05를 활용한 친환경 미생물제 개발을 위해 시험 연구에 돌입했다. 논산농업기술센터에서 2008년 3월에 특허 등록을 마친 NS05(바실러스 벨레젠시스, Bacillus velezensis)균주(菌株)는 작물 재배에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할 경우 딸기 흰가루병, 오이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에 대한 방제는 물론 작물생육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작년부터 관내 100농가에 특허 균주 생균제를 딸기, 상추 재배 농가에 보급하며 실증과정을 거쳐왔다. 그 결과 병해 억제와 생산량 증대, 토양 속 살선충(殺線蟲)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토대로 친환경 미생물제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역대학(충남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산학협력단 및 시험연구소와 협업을 바탕으로 작목별 선충 방제 효과 실증시험을 수행할 계획이며, 추후 신기술 특허를 등록하고 친환경 미생물 제제로 개발해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다. 박기례 팀장은 “특허균을 원료로 한 제품이 완성되고 상용화된다면 화학농약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농업생태계 보전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 병해충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 친환경 시설채소 농가의 생산성 증대 등 다양한 이점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3-02-07
  • 제37대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신임 기획조정실장에는 박정주 전 행정안전부 민방위과장 임명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기영 충남도 신임 행정부지사가 6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신임 부지사는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도청 각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홍성 출신인 김 부지사는 대전 명석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4년 제38회 행정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김 부지사는 이후 행정안전부 장관 비서실장,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안전관리정책관, 대변인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필영 전 행정부지사는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도는 이날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박정주 전 행정안전부 민방위과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 실장은 홍성 출신으로, 홍성고와 서울대를 거쳐 1996년 제2회 지방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박 실장은 2013년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2017년 해양수산국장 등을 지낸 뒤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공기업정책과장과 민방위과장 등을 역임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3-02-07
  • 계룡소방서, 옥내소화전 한글・외국어 동시 표기 스티커 보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노동자 등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숙박시설・공장 등의 대상처에 한글과 외국어가 동시 표기된 옥내소화전 사용설명 스티커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옥내소화전이란 간단한 조작과 일정한 수압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을 위해 소화기와 더불어 건물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방시설이다.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기준(NESC102) 제7조 제5항이 신설되면서 2022년 3월부터 외국어와 그림이 함께 표기된 사용설명서를 옥내소화전함 문의 내・외부 모두 부착해야 한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옥내소화전 한국・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동시표기 사용설명서 스티커를 숙박시설,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공장 등의 옥내소화전 사용 대상처에 배부하여 화재발생 시 외국인도 사용설명서를 통해 옥내소화전을 사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은 "그 동안 옥내소화전 사용 설명이 대부분 한글로 되어있었다“며 "이번 다국어 표기 스티커 보급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3-02-06
  • 계룡시, 상수도요금 50% 감면 시행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의 수도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3개월 사용분에 대한 상수도요금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6
  • 계룡시, 22년 4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2022년도 4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 및 사업주 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계룡시 소재 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근로자 임금 월 23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두루누리 사회보험에 가입돼 있는 사업주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가 부담하는 보험료가 지원된다. 기존 지원사업장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신청되나 신규·퇴사 근로자 발생 시 변경 신청해야 하고, 두루누리 사업이 적용되는 근로자에 한하여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근로자의 두루누리 지원기간에 대한 사업주 확인이 필요하다. 단, 기존 지원사업장 중 올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중단자는 보험료 완납 시 2022년분을 지원 유지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고, 신규 신청 사업장은 신청한 분기부터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 2개월 후에 지급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6
  • 이응우 계룡시장,시민소통 더욱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선8기 위민행정 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공감정책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시는 지난 1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소통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시장 직속의 시민소통담당관을 신설했다. 신설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소통팀과 기존 공보업무를 분리한 홍보기획팀, 미디어팀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의견수렴부터 시정홍보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보에 나선다. 또한 민원처리 상황에 대한 시민 답답증 해소를 위해 단순민원부터 복합·고충민원, 정책제안 등 모든 민원에 대한 온·오프라인 접수 창구 확대는 물론 실시간 진행상황 알림 및 처리결과 피드백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접수처리된 민원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정보분석을 통해 월별추이, 민원키워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결과를 전 부서에 알려 민원동향 공유 및 반복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시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정책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기존의 단발적 의견수렴, 자문기구가 아닌 시민소통위원회를 신설하여 각계각층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문제제시, 공감 정책 제안 등 시민이 직접 가꾸고 만들어 가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더불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환경을 반영하여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아우르며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시정홍보 패러다임을 구축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갈등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위한 소통역량 워크숍, 시민소통 콘서트 개최, 지역 기관·단체와 협업 강화, 민생 현장 투어 등 전방위적인 시민 소통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을 위하는 행정의 최우선은 경청과 소통”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민생현장을 찾아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시정변화를 기대하는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6
  • 최호상, 명예훼손 엄중 처벌 촉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민의힘 최호상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범죄행위에 대한 적극 대응에 나서 향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 위원장은 지난 3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사법당국에 탄원서를 보내, 방송에 거짓 사실을 제보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송모씨에 대한 엄중 처벌과 신속한 법적 절차 진행을 촉구했다. 앞서 최 위원장은 지난 2022년 6.1지방선거 당시 논산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송모씨가 특정 언론에 제보 형식을 빌어 자신이 갑질과 부정한 일을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강경경찰서에 고소했다. 최 위원장은 탄원서에서 송모씨의 명예훼손 행위를 거론하며, “평생을 바르게 살기위해 노력했던 저의 인생이 부정되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도 유언비어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계속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거짓 주장이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고 지금도 입고 있다”면서 “송모씨 등이 정치적 목적을 갖고 악의적으로 퍼뜨린 헛소문이 입에서 입을 통해 퍼지며 부풀려지고 왜곡되면서 사실상 ‘인격살인’을 하는 수준까지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 명예를 조금이라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법당국의 신속하고 엄중한 결정 뿐”이라며 “검찰과 법원에서 이미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송모씨의 잘못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내리는 것 만이 무참하게 짓밝혀진 저의 명예를 살릴 수 있는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피의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은 다음 선거에서 유사한 범죄로 인한 피해자를 양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며 “저는 국민의힘 소속 당협위원장으로 차기 총선을 목표로 오랜시간 준비해 왔다. 신속한 처벌이 지연될 경우 새로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최 위원장은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피해자에게 일깨워 달라”며 “일벌백계와 신속한 사법 처리만이 피의자로 인해 지금까지 계속되는 저의 피해를 복구하는 최소한이라는 점을 기억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충청24시뉴스는 송 모 씨의 의견을 듣고자 연락을 했으나“곧 연락드리겠습니다”라는 부재 알림 문자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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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3-02-06
  •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의 새 출발... 회장 이·취임식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회장 고승현)는 지난 31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및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김민수 충남도의원,박상우 부의장,박순화,서정호 군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회장 이임식 및 제15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4대 윤선예 이임회장은 2019년에 취임하여 지금까지 생활개선회가 단합된 모습으로 선진농업기술 교육, 군·읍·면 과제교육, 우리 쌀 소비 촉진 활동, 사랑의 쌀 모으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배우고 익힌 기술을 이웃과 나누고 봉사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한 고승현 회장은 부여군연합회 수석부회장, 초촌면생활개선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농촌여성의 삶의 질과 지위를 향상시키고 더 행복한 농업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고승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의 핵심 조직에서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생활개선회 조직 역량강화와 농업 농촌 가치확산, 이웃사랑 실천 등에 뜻을 둔 730명 전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가 변화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여성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부여군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활동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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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2-05
  • ㈜오에스피,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장학금 천만원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이사와 이상윤 상무가 2일(목)에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발전을 위한 장학금 천만원을 기탁했다. ㈜오에스피는 논산지역을 대표하는 유기농 반려동물 펫푸드 전문 제조업체로 우리나라 축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며, 해외 시장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축산 분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오에스피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판로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으며, 글로벌 종합 펫푸드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속에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평소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의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깊은 뜻을 살려 본교 학생들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주)오에스피 강재구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사회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며 기탁한 장학금이 밑거름되어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한호)는 2023학년도부터 경영정보과, 조리과, 뷰티미용과, 관광비즈니스과를 운영하여 학과별 전공 실무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충남을 대표하는 직업계고등학교로 거듭 날 것이다. 조한호 교장은 장학금을 기탁한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뜻을 살리고자 다양한 직업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2023-02-05
  • 계룡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형화재 등 재난 사고 예방과 선제적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인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야외행사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발생 위험을 낮추고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취약지역 순찰 ▲다중이용시설 등 관계자 자율 안전관리 확인 ▲소방력 전진 배치 ▲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활동체계 확립으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60명의 인력과 장비 18대가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각종 소방 장비 100% 가동으로 상시 출동태세에 돌입한다. 소방서장(김남석)은 “빈틈없는 현장 대응 체계 운영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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