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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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전 나섰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노후된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총 사업비 1억 1256만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투입해 ‘2018년도 노후 경유차 지원 사업’을 추진,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사업 추진에 나서 2년간 총 178대의 경유차에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급한 바 있다. 대상 차량은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 경유차량으로 태안군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고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은 운행 가능 차량이어야 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행기관인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되며, 2000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차량의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군은 약 70대 정도의 경유차량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노후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줄어들어 대기질 개선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산림과 환경지도팀(041-670-27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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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태안군, 개발사업 인·허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태안군이 지난 6일 군청 중회의실서 허재권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태안군지회 관계자, 관내 토목 및 건축설계사무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허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개발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대민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의 정책방향 및 법령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인구유입의 증가를 위한 인·허가 규제완화의 필요성과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개발-보전의 양립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으며, 군은 이달 중 도시건축과 등 관련 8개 부서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토론회 결과에 따른 개선방안 및 난개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인·허가 절차 및 기준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보다 다양한 군민 및 기관·단체의 의견수렴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점검하는 등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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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2018 누에알 예상량 신청 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잠사곤충사업장은 도내 누에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누에알 예상량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봄 누에알 생산은 2018년 추기 및 2019년 춘기 사육량을 파악해 사전 계획을 수립, 효율적인 생산 관리와 잉여 생산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이다. 이번에 공급할 누에알은 지난해 봄에 생산해 철저한 선별과 적정 온·습도로 관리한 것으로, 오는 5월 20일경 농가에 공급한다. 누에알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육에 필요한 수량만 신청하고, 누에알 또는 인공사료육 공급 방법을 표기하면 된다. 부득이하게 공급 시기 조절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전 조율을 하면 되며, 신청 시 이 같은 내용을 꼭 표기해야 한다. 도 잠사곤충사업장 관계자는 “도내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건강하고 품질이 우수하며,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 위주로 누에알을 생산, 농가들이 안심하고 누에를 사육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내 잠사농가의 적기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도 잠사곤충사업장은 농촌진흥청이 매년 실시하는 누에알 품질 조사에서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16년 동안 최우수 누에알 생산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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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교사 임용시험 및 검정고시 관리위원 인력풀제 도입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중등 교사 임용시험 및 검정고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리위원 인력풀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관리위원 인력풀제 도입은 최근 5년간 임용시험 및 검정고시 응시인원(3만5566명)이 증가하고, 2019년 과학교과(4과목) 실험평가 도입, 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위탁법인 수 증가 및 선발인원 증가로 인해 현재 시험유형별로 1인이 관리하는 기존 운영방식으로는 업무량을 감당하기 힘들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더욱이 시험과정에서의 민원 대처능력이 풍부한 경험자가 부족하고 시험관리 출장으로 인해 본연의 업무가 적체됨에 따라 관리위원 선발을 기피하는 모습도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청은 관리위원들에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력풀은 6급 10명, 7급 이하 50명으로 총 60명으로 구성되며, 경험자와 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관리위원들은 시험장 구성과 운영지원, 임용시험 사전 준비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청은 이들 관리위원들에게 인센티브로 부서장 추천제 우선전보 및 유공자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방침이다. 주도연 교원인사과장은 “인력풀제 운영으로 수험생 만족도 향상과 시험운영 및 진행에 관한 경험자 확보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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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태안군, 명실상부한 ‘자원봉사의 성지’로 나아가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2007년 기름유출 사고의 아픔을 123만 자원봉사자와 온 국민들의 사랑으로 극복한 태안군이 이제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자원봉사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정일)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포항지진 당시 피해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대상기관으로 선정, 지난 7일 포항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전수받았다. 태안군과 군 위탁기관인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포항시에 ‘현장출동 재해·재난 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와 ‘사랑의 밥차’를 파견하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특히, 기간 중 총 505명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며 마음으로 다가가는 봉사활동에 나서 현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태안군의 이러한 봉사활동은 지난 2007년 발생한 유류피해사고 당시 전국에서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 및 국민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름유출사고 이후 읍·면별 자원봉사단을 구성하고 거점자원봉사센터를 개소하는 등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육성에 적극 앞장서왔으며, 지난 2016년 태풍 ‘차바’의 피해지역인 울산광역시에 1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하고 지난해에는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은 천안시에 공직자 등 30여 명을 보내 피해 복구를 돕는 등 지속적인 봉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에는 피해 복구의 노하우를 살리고 보다 체계적인 자원봉사 추진을 도모하고자 태안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현장출동 재해·재난 봉사단’을 발족, 7개반 133명의 봉사단을 구성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좌 박정일 센터장, 우 가제현 사무국장/최창열 기자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군은 지난해 말 기준 전 군민의 23.3%인 1만 4,899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했으며, 지난해 연간 1회 이상 자원봉사에 나선 군민 수가 7,823명에 달하는 등 명실상부한 자원봉사자의 성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자연재해 등 피해를 입은 곳을 찾아 적극 봉사하는 등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태안군은 기름유출사고 이후 거점자원봉사센터 개소와 재해재난 봉사단 발족 등을 통해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자원봉사의 순수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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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계룡시 보건소,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 보건소는 의료취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올해도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한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농촌의 고령화 및 양극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과 질환자 관리를 위해 의료서비스팀이 마을로 찾아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개(광석, 도곡, 왕대, 입암, 농소리)마을로 확대해 운영하며,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서비스팀은 매주 수요일 오후 광석리와 도곡 1, 2리 경로당을 매주 화요일 오후에는 왕대리, 입암리, 농소리 경로당을 방문한다. 방문을 통해 혈압, 혈당,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고 정신 및 방문보건서비스팀과의 연계를 통해 우울증검사, 치매검사, 보건교육 등의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보건소는 지난 해 경로당을 36회 방문하여 진료와 투약 496명, 고혈압 607명, 당뇨검사 339명 등 참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마을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했으며, 특히 우울증과 치매 선별검사도 실시해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을 통해 진료 및 투약, 만성질환관리 등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자가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2018-02-07
  • 논산소방서,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6일 본서 차고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무소방원 등 30여명의 소방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2016년을 기점으로 헌혈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혈액 사용량은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과 연계해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실시하게 됐다. 논산소방서는 이번 헌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직원들의 헌혈 동참을 계속 권장하는 한편 헌혈증서 기증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용만 논산소방서장은 “화재·구조·구급 출동만이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 아니라 헌혈도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헌혈행사 참여로 고귀한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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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계룡소방서, 설 연휴 화재 예방 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복합건축물 등 다중이용시설 불시 소방특별조사 ▶화재취약 주거시설 등 화재예방 안전교육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홍보 및 캠페인 전개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설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으로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총력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기간 중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고 소방력 전진배치 등 화재예방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이종하 계룡소방서장은 "계룡 시민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전예방과 대응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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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8-02-07
  • 충남 논산시 연산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사랑의 털 수세미 전달"
    충남 논산시 연산면 바르게 살기위원회(회장 한명자)는 6일 연산면 40여개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사랑의 털 수세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한명자 연산면 바르게 살기위원회장/ 최창열 기자 이날 회원들은 실을 구입하여 틈틈히 모여 귀엽고,앙증맞은 모양으로 만들은 털 수세미를 전달하며,마을 주변 청소활동도 진행 했다. ▲ 연산면 바르게살기 위원 털 수세미 작업/최창열 기자 한명자 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많이 나와 함께 봉사활동을 해 몸은 힘들어도 기분이 좋았으며, 우리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가도록 회원분들과 협심하여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연산면 바르게살기 위원 털 수세미 /최창열 기자 평소 연산면 바르게 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연 정화활동과 어려운 가구에 봉사가 필요할 경우 청소, 빨래, 생필품 제공 등 참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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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8-02-07
  • 논산시, 산불 제로화 ‘총력’, 산불방지 총력대응 결의대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공무원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산불예방 ‘결의문 채택’을 통해 산불조심 의식고취와 실천 각오를 다지고 감시원, 진화대원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함으로써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불 제로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5월 15일까지 산불진화작업과 함께 대둔산, 천호산 등 주요산과 산불 취약지에서 산불위험 사전제거,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을 펼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산림은 단순히 경제적 효과 차원을 넘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기후 변화에 대비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초등진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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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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