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충청24최창열 기자]=계룡시 학부모 협의회(회장 서세화 이하 협의회)는 5월 25일 계룡시 예술에 전당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명사랑 청소년 예술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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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스스로가 생명에 대한 가치를 알고 소중한 존재임을 스스로 깨닫고 본인의 끼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오랜 기간의 준비와 협의를 거친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주도적 문화 활동 참여를 통한 문화 감수성 향상과 역량 증진이 미래 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끼와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논산 계룡 <다울림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각 학교에서 참가한 초·중·고 12개 팀의 특색 있는 공연 무대가 펼쳐질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와 큰 박수로 응원했다.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 축하 공연과<어니스트 뮤직>의 특별 공연으로 휘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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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화 학부모회장은 “커다란 무대에서 공연하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 학생들에겐 오늘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은 늘 여러분과 함께하며 언제나 소중한 꿈을 응원한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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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룡시 학부모 협의회는 2022년 2월 관내 10개 학교의 학부모회장들이 모여 열악한 교육환경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자발적으로 <계룡시 학부모 자치협의회>로 발족해 기부 바자회, 관내 10개 학교 장학금 전달, 예술의 전당에서 성인지 발달에 따른 맞춤 성교육, 어울림 장, 생명존중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체험 부스 운영, 꿈을 향한 열정 함께한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올해 초 명칭을 <계룡시 학부모 협의회>로 명칭 변경했다.

 

이번 계룡시 관내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행사는 <충청남도 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고 <또바기 봉사단>에서 화장품 세트 400개를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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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 청소년 예술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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