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아동친화도시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6일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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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문화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이상구,이태모,허명숙,장진호,홍태의 논산시의원,유관기관 종사자와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논산파랑새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표창 △아동권리헌장낭독 △퍼포먼스 △아동발달지연에 관한 정신과전문의의 부모교육 △범죄학연구소장의 아동학대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의 하이라이트인 퍼포먼스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논산딸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 등 각종 행사와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논산SNS의 댓글을 통한 약 2,137명의 논산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아동학대 예방의 염원을 담은 대형 현수막과 카드섹션 등의 멋진 장면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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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기념식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아동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일주일간 예방주간을 기념하여 전 국민에게 아동 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홍보하는 등 아동의 안전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또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논산시가 17일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운영분야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중에 1위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담공무원 배치, 아동학대 예방 및 홍보, 유관기관 협업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한 결과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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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없는 논산시,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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