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5(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성동초등학교 졸업생들인 동문이 총동창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함께한 시간을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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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동창회는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만나보지 못한 동문과도 다시 한데 모이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오인환 충남도의원,이태모·김종욱 시의원. 박노근 전임회장, 지재국 신임회장 등과 동문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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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동초등학교의 역사는 성동의 역사이며 논산의 역사임을 강조하며 선배님의 뜻을 지표 삼아 논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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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항상 특별함과 감동을 주는 성동초등학교 총동창회라며 성동초등학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않도록 졸업생과 성동면민 그리고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구소멸 위기 성동 나아가 논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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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은 신임 지재국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행복하고 정겨운 분들과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말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 총동창회는 성동초등학교 대강당 지성관에서 9일 오전 11시에 개회를 알리는 팡파르로 시작되었고,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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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는 성동초등학교의 역사를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과 지역인사의 격려사와 지재국 신임회장의 축사 윤숙희 시 낭송가의 마음의 달을 낭송 등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2부 행사 총동창를 기념하는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논산 성동초등학교 2023년 총동창회를 통해 동창들은 그동안의 추억을 새롭게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고, 미래에도 더욱 밝은 모습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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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지재국 신임회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성동초등학교 동문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거목으로 성장했음을 밝히면서 선·후배 간 소통이 될 수 있는 충실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약소했다.

   

한편 지재국 신임회장은 1959년 논산시 성동면에서 출생했으며 1962년 성동초등학교 졸업하고 맹호태권도 체육관 관장을 거쳐 신아일보 기자, 사회적 약자와 어르신 공경을 몸으로 실천해 나가며 사회의 부조리와도 맞서는 사회활동가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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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성동초등학교, 2023년 총동창회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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