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는 지난 28일 오전, 논산시(시장 백성현) 남녀노소 사회 구성원들이 부적면에 모여 뜻깊은 나무심기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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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며 ‘2023년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 관내 20개 유관기관ㆍ단체와 손잡고 편백나무와 철쭉 약 6,200본을 식재했으며 식재비용은 4,000여만원이 투입되었다.

 

400여 명의 참여자들은 산림공원과ㆍ논산계룡산림조합 등 관계자들의 지도 아래, 한마음으로 나무심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날,‘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나무심기 행사에 힘을 보탠 참여자들에게 왕대추ㆍ매실ㆍ감나무 등 560본을 나눠주며 나만의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것의 참된 의미를 전파했다.

 

나무심기 행사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과 나라의 미래를 푸르게 만드는 일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산림을 아끼고 나무와 숲을 사랑하며 논산이 지닌 자연의 가치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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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나무 심으며 탄소중립 앞장서는 의미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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