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청양군의회와 상생 협력 기부하는 동참 릴레이 협약 실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의회(의장 장성용)는 지난 29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끝난 직후 고향사랑기부를 직접 실천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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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행사는 청양군의회와 서로 기부하는 동참 릴레이를 3월 안에 실천하기로 협약한 후 장성용 의장을 포함한 의원 전원과 박정현 부여군수 그리고 관계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군의회는 두 기관의 동행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넘어 부여와 청양의 상생협력 발전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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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여군에서는 인근 청양군과 2014년부터 지역이 가진 자원을 공동 활용 및 개발하고자 생활권협의회를 구성하고, 연계협력사업을 발굴 추진해 상생발전에 협력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추진해오고 있는 협력사업에는 백제생활권 관광시설 공동이용, 나래원 장사시설 공동이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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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10만원 전액 공제, 10만원 초과분 16.5%)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내 답례품을 돌려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증진사업 등에 사용함으로써 균형발전과 지역이 성장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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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용 의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 내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며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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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회 기부제 적극 홍보 나서'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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