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태흠 충남지사는 21일 국립경찰병원 분원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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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찰병원 분원은 지난 11일 분원 부지평가위원회 1차 평가에서 충남 아산시, 대구 달성군, 경남 창원시 3곳이 후보지로 선정되어 치열한 유치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 지사는 오전 충남도청 실국원장회의 자리에서 “저는 지난 주 18일 경찰청장에 보낸 서한문을 통해 ‘대통령공약 공모 추진을 바람직하지 않으며 약속대로 이행할 것을 희망하고 14만 경찰과 국민을 위해 아산시가 설립의 최적지’임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지사는 “초사동 경찰타운 일대 인프라 획기적 확충 등 충남도 염원을 다시 한 번 밝힌 바 있다”면서 “관련부서에서는 현장실사 및 브리핑 등 평가대응과 충남경찰청, 경찰타운 내 기관과의 스킨십 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지사는 오늘부터 충남도의회 제341회 정례회가 시작되었으니, 도의회 교섭단체와 소통을 통해 협조 체제를 이루어 예산이 반영되도록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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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안 심의에 전력 다해주길 바란다.“라며” 저도(김태흠 지사)15일과 17일 국회 정부서울청사을 방문해 예결간사 및 위원,경제부총리에게 우리 도 주요 현안사업 정부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오후 충남도청을 방문하는 국토부 장관 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도 주문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서해선과 경부고속철 조기 연결, 천안·아산 연장 등 충남도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장관과 논의할 것”이라면서 “국토부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많은 만큼 장관을 따뜻하게 환대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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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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