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15일‘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논산시 연산면 소재 청동초등학교(교장 권정원)에서‘찾아가는 119 안전체험한 마당’을 운영해 아이들한테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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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지도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어린이 안전문화를 조기에 정착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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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안전체험차량 교육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동현 6학년 학생은" 화재 시에 소화기를 사용하는 방법과 사람이 쓰러졌을 때 대처요령으로 심폐소생술을 잘 배우고 익혀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홍 예방총괄팀장은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안전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119 체험 한마당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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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은 교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사고 발생 시 학생들의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학교 까지 직접 찾아와서 아이들에게 소방 안전교육을 해 주신 논산소방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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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청동초 찾아가는 119안전체험한마당 실시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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