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9(목)
 

 

-총동문회 임원진, 16일 오전 학교 찾아 후배들에게 수능 떡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유재중)가 16일 오전 모교를 방문해 수능을 하루 앞두고 고3 학생들에게 떡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DSC_7767.JPG

 

이날 유재중 회장(3기)을 비롯한 박현준 사무국장(9기),김왕문 재무국장(10기) 이날 교장실에서 고3 학생들을 대표한 반장들에게 선배들이 정성껏 마련한 떡 세트를 전달하며 응원했다.

 

유 회장은 “후배들이 그동안 성실하게 준비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능기원 떡을 준비했다. 학생들 모두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기를 동문 전체가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DSC_7769 (2).JPG

 

이덕성 교장은 “모교 사랑이 각별한 선배님들이 후배수험생들을 위해 준비한 응원 선물이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오랜 시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원중 학생(3학년)은 “선배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C_7786 (2).JPG

 

한편 논산고 총동문회는 매년 수능을 앞두고 후배 사랑을 위한 떡 전달을 해오고 있으며 이밖에 송년 행사와 후원의 밤을 통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논산고 총동문회, 수능 대박 기원 후배들 격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