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 700여명 3년만에 최대 규모,화합과 단합 다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 '찬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코로나 19 팬테믹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3년여만에 올해 다시 선·후배 화합 한마당 행사인 제21회 논산시 기수별 선·후배 축구대회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논산중학교 외 4개 구장에서 매 경기 열전을 펼친 끝에 성황리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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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축구협회(회장 윤충재)와 놀뫼FC가 공동 주최하고 논산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김종민 국회의원,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이상구 논산시의회 부의장, 장진호·조용훈·윤금숙·이태모·민병춘 논산시의원,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축구관계자 및 선수, 임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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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와 중·장년부로 나눠 35개 팀이 전 경기를 리그전으로 진행해 장년부 69년 범우회, 중년부 72년 자우회, 청년부 94년 견우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72년 자우회는 이번 대회까지 통산에 5회 우승을 차지하는 금자탑을 달성하는 보기 드문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장년부 준우승을 차지한 67년 양우회는 3년 연속 우승 도전 문턱에서 좌절됐고, 청년부 88년 친우회도 결승에서 94년 견우회와 전·후반 1대1 동점에서 연장 전·후반까지 명승부를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못내 승부차기에서 아쉽게 패해 4년 연속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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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우승을 차지한 94년 견우회 회원들이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며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축구대회는 1964년생부터 1992년생까지 대회에 참가해 역대 기수별 축구대회 중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선·후배간 축구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진 논산 최고의 축구경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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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재 회장은 “선후배 축구대회의 목적은 친목과 결속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에 초점을 두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후배간 서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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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논산시 기수별 선후배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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