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지난 11일 노성중학교 열야산관에서 노성면전담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6.jpg

 

이날 이․취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이희선 논산소방서장. 오인환 도의원, 서원 논산시 의장, 이태모, 홍태의, 장진호 논산시의원, 노성면 기관․단체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2년의 재임 동안 의용소방대의 활성화와 소방행정 발전에 헌신한 오영주 이임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병익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7.jpg

 

이번에 취임한 조병익 대장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지만 재임 동안 훌륭하신 업적을 남기시고 명예롭게 퇴임하신 선배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노성면전담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10.jpg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에서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조병익 신임대장은 늘 앞장서서 봉사해 왔다”라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축하했다.

 

12.jpg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대장직을 마치고 이임하는 오영주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조병익 대장에게는” 아무리 조심해도 화재는 언제든 발생한다.”라며 각별한 주의와 함께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8.jpg

 

이희선 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한 오영주 이임대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새로 취임하는 조병익 대장을 중심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용소방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4.jpg

 

권봉원 연합대장은 “노성면전담의용소방대가 혼연일체가 되어 각종 사고와 화재로부터 지역사회의 안전에 앞장서는 봉사 단체로 모범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자발적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돌보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사회적 자산이라며 사회·재난환경에 발맞춰 새롭고 다양하게 안전 봉사를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jpg

 

2.jpg

 

3.jpg

 

4.jpg

 

5.jpg

 

9.jpg

 

15.jpg

 

16.jpg

 

17.jpg

 

18.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조병익 노성면전담의용소방대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