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이 10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관내 상습 수해 피해 지역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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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의장 SNS캡쳐

 

서원 의장은 이날 오전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인 △가야곡면 야촌리 △ 양촌면 모촌리 △ 은진면 성평리 등 현장을 찾아 둘러봤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관내 여러 상습 피해 지역들을 세심히 살펴본 결과, 논산은 큰 피해 없이 현재 소강상태에 들어갔지만 중부지역 곳곳이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만큼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며 “호우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시민 안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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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논산시의회 의장,"현장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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