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6일 로또 1027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제881회, 제1027회) 두 번 나온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충남 논산시 연산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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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캡쳐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 1027회 당첨번호가 '14, 16, 27, 35, 39, 45'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5'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각각 24억6050만 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3명으로 당첨금은 4940만 원씩, 5개 번호를 맞춘 3등 2700명은 각각 151만 원씩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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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방식을 보면 수동에서 3명, 나머지는 모두 자동서 당첨됐다.

 

당첨지역을 보면 충남 논산시에서 2명이나 당첨자가 나왔다.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3 편의점(CU논산연산휴게소점 041-732-8262 )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6일 동행복권은 인천 남동구 만수서로 23, 101호, 경기 평택시 탄현로 332-2, 충남 계룡시 엄사중앙로 11,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35, 전북 전주시 덕진구 가리내로 26, 전남 해남군 우수영로 1, 경남 진주시 하대로 138 상가동 103호에서 1등이 배출됐다.

 

한편 충남 논산시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 제881회, 제1027회에서 각각 1등 1분씩과 제771회, 제892회, 1012회, 1016회에서 2등 각 1분씩 당첨자를 배출해 복권명당이란 칭호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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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캡쳐

한편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장애인, 유공자,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지원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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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자 벌써 두 번째 배출 ... 복권명당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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