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 ‘민선8기 새로운 시작 읍·면·동 초도순방’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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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1일 부창동, 채운면, 강경읍을 시작으로 7일 간 양촌면을 제외한 14개 읍·면·동 순방일정을 마쳤다.

 

초도순방 기간 동안 국·소·실장은 물론 관련 부서장이 배석하여 시민의 건의·제안사항 등에 직접 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의 궁금증과 민원을 해결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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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19일 광석면을 방문“지난 시간 동안 부족함은 채우고, 겸손함을 배우고, 오만함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를 단련해왔다”며 “논산을 위해, 논산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주신 시민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를 이끌어나갈 시장으로서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고(高)주의행정으로 시민 행복을 담대하게 열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과감한 혁신으로 논산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내고, 살고싶은 논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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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을 만나고 소통할 때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시민이 바라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제가 가진 신념과 꿈에 시민 여러분이 주신 지혜를 더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의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청년을 유입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에 역점을 두고 성공적인 민선8기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또한, 초도순방 기간 동안 각 읍·면·동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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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이제는 울지 않겠다“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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