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15일 논산시 등화동에 있는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6.25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명의 경찰관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도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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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도식은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72번째를 맞는 추도식에는 김창영 논산경찰서장,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서원 논산시의장, 유가족, 보훈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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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김창영 경찰서장의 추도사, 백성현 논산시장의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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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경찰서는 1984년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을 조성해, 매년 이 자리에서 추도식을 거행하여 이들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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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 제72기 순국경찰관 합동 추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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