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충청24시뉴스]시민행복시대를 이끌어 나갈 민선8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최우선 과제로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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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2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 회의실에서 ‘지방지·언론사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달간의 인수위원회의 활동성과와 향후 민선8기의 시정운영방향 및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이 날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 인수위원회와 함께 많은 성과를 이끌어낸 것에 감사를 표시하는 한편, 민선8기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민생안정대책 등 마련에 속도를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세심하고 정교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오로지 논산과 시민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을 바탕으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잘하고 있는 것은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고, 불가능은 가능으로 만들어 논산의 발전과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이 대우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농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바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육군사관학교 및 방위사업청 유치를 통한 국방안보특례도시로의 도약 등을 강조하며 논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출범한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에 걸친 ‘인수위원회 주요 업무보고회’를 통해 시정 현황에 대한 파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 21일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등을 거치며 ‘시민 행복 시대’를 위한 공약 구체화 작업을 마쳤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軍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으며, 성일종 국회의원, 박원호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라는 성과를 거뒀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트여주는 한편, 전국에서 몰리는 훈련병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김병준 前본대통력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국방의 중심으로서 논산의 장점을 내세우며 방위사업청 등 공공기관과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으로부터 지역의 발전과 더 잘사는 충남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민선8기 논산을 이끌 시정비전은‘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이며,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과제를 시정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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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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