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25일 오전 논산아트센터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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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과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오인환 충남도의원, ,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유공자소개, 대회사, 기념사, 6.25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 6.25전쟁이 남긴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숭고하게 기리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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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우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장은“코로나19여파로 2년 동안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먼저 배려하는 행사를 마련해 줘 정말 고맙다”며 “참전 유공자,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오직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내던지신 참전유공자, 상이군경, 재향군인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경제대국 대한민국이 있다고 확신한다”며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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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시는 지난 4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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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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