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충청24시뉴스]논산시 귀농귀촌연합회(회장 이정숙)는 지난 9일 오전 부적면 신교1리 소담농장에서 딸기 육묘장 공동포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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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논산시 귀농귀촌인 회원 50여 명은 자발적으로 참여로 논산의 대표적 농산물인 킹스베리와 설향 딸기묘 45,000주를 식재했다.

 

또한, 이들은 향후 2, 5000주를 더 식재해 총 70,000주를 식재할 예정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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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논산시 귀농귀촌 연합회 회장은 “딸기 육묘장 공동포 사업을 통해 회원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와 함께 공동포장 작업으로 생긴 이윤을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귀농·귀촌 연합회는 8개 지회 150여 명의 회원으로 제2의 삶을 위해 귀농해 논산시 농촌의 현실 반영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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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연합회, 지역 공동체 농촌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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