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3(토)
 

- 김을동(전 국회의원), 장종훈‧유승안 전 야구인 지원 유세

- 31일 아원백화점 앞에서 해단식 갖고 공식 선거운동 종료

 

 

[충청24시뉴스]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31일 시민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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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후보의 백해림양은"아빠는 '간절한 사람이다"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백성현 후보를 대신에 마이크를 잡은 딸 백해림양은 “12년째 오로지 논산시를 위해 한길만 걸어온 아빠(백성현 후보)를 안타깝게 여겨 한 표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이 아니다”라면“일각에서‘불쌍한 시장 후보’라며 깎아내리는데 절대 아빠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간절한 사람이다. “라며 강조했다

 

이어 그는” (백성현 후보) 아빠는 12년간 논산을 구석구석 돌면 뚝심 있게 걸어온 한결같은 사람이다“라고 연설하자 시민들의 환호와 연호가 이어졌다.

     

또 김을동 전 국회의원, 장종훈‧유승안 전 야구인들이 백 후보 지지 연설과 성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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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후보는 “13일 공식 선거기간 동안 저를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님들과 선거사무원 운동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하루 남은 6·1 본 선거에서 간절한 염원을 시민들께서 투표로 결정 해달라 ”고 지지를 호소했다.

      

백 후보는 우선 “확실한 경제회복으로 논산 경제 재도약을 이루기 위해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13년 동안 논산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논산에 필요한 사업과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하나하나 머릿속에 가슴속에 새기며 논산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시민 행복 시대를 위해 모든 역량과 중앙정치 경험을 다 쏟아부어 논산을 크게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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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성현 후보는 마지막 날까지 시내와 읍·면 지역을 계속 돌며 "시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이를 충족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바꾸고 고쳐야 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백성현”이라며 "논산시 구석구석을 정확하게 헤아릴 줄 아는 준비된 시장 백성현을 뽑아달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 아원백원점 앞 유세를 끝으로 해단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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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막판 유세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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