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6·1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며칠 앞두고 발표된 논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백성현 국민의힘 후보가 절반을 넘는 지지율을 보이며 압도적 우위를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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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포털신문, 비전코리아 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주)비전코리아에 의뢰해 5월 20일부터 21일(9시간 14분)까지 논산시 관내 만18세 이상 남녀 7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논산시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백성현 국민의힘 후보가 56%를 얻어 32.3%를 기록한 김진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3.7%포인트 차로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백성현 후보는 "논산시 전체 선거구", "남성", "여성", "50대", "60세 이상", "국민의힘", "정의당", "기타 다른 정당", "지지정당 없음" 응답층에서 2위를 차지한 김진호 후보를 10% 이상 큰 차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백성현 후보는 "만18-29세", "30대", "40대" 응답층에서 2위 김진호 후보보다 4.2%, 5.2%, 4.6% 각각 높았다.

 

연령별로는 백 후보가 전 연령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왔다. 백 후보는 ▷18세 이상 20대에서 43.8% ▷30대 43.4% ▷40대 47.7% ▷50대 59.7% ▷60대 이상 63.5%로 연령층이 높을수록 지지율이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성별로는 백 후보가 ▷남성 56.4% ▷여성 55.8%로 남성 응답자에게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 후보는 ▷남성 32.4% ▷여성 32.2%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77.3%가 김 후보를, 14.7%는 백 후보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4.1%가 같은 당 백 후보를, 9%가 김 후보를 꼽았다.

 

정의당 지지층은 38.5%가 백 후보를 지지했고 15.4%는 김 후보라고 응답했다.

 

백성현 후보는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주신 위대하신 논산시민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 낮고 더 겸손한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살고 싶은 논산! 찾고 싶은 논산! 머무르고 싶은 논산으로 바꾸어 반드시 논산시민 행복시대를 열겠다”며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비전코리아가 대전투데이, 포털신문, 비전코리아뉴스 의뢰로 5월 20일에서 21일까지 이틀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70.2%, 유선전화 RDD 29.8%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충남도 논산시 만 18세 이상 남녀 758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9.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6%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한편,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올리서치-비전코리아(www.AllResearch.kr)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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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 지지도 56%로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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