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논산에 육사, 국방부 이전 대통령께 강력 요청"

   

[충청24시뉴스]김태흠 국민의 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전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자신의 배우자(이미숙) 고향이 충남 논산시 연산면”이라는 점을 내세워 ‘논산의 사위’라고 강조하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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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는 6월 1일(지방선거에서) 윤석열 정부를 지키려면 반드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공정과 상식은 파괴되고 오만과 독선으로 국정을 이끌었고 법치가 다 무너졌다"라며 "저는 5년 동안 국회에서 (화가 나서) 완전히 그냥 가슴이 다 타버렸다. 의석수는 적고 그러므로 그런 모습을 본 여러분들께서 정권교체를 해주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태흠 후보는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여러분의 아들 윤석열이 반세기 만에 충청도 아들이 대통령 된 겁니다. 이 기회 놓치겠습니까?"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데 그 노 젓는 사람이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런 도지사를 뽑으면 제대로 되겠습니까? 강력한 추진력을 갖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리더십, 그런 도지사가 필요하다"라며 "김태흠이 해낼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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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이전 제대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인수위에서도 공식적으로 했다."라며 "육사 이전과 국방부 문제 걱정하지 말라. 김태흠이 (도지사)직을 걸고 대통령께 강력히 요청하겠다"라며 강조했다.

 

그리고 김 후보는 "국방부도 계룡이 됐든 논산이 됐든 이전하겠다"라모 "그래서 제대로 된 논산, 계룡을 국방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논산시 주요공약으로 ▲ 국방산업단지에 비무기체계 기업 유치 ▲ 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 개발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 축산회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김태흠 후보는 "여러분 저 김태흠 믿을 만합니까?"라고 물으며 "일을 잘하는, 그리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이왕이면 논산의 사위를 한 번 뽑아서 심부름 제대로 한 번 시켜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민주당 12년 동안 천안역사 하나 해결을 못 한 상태이다. 지금이 나라의 갈림길이냐면 윤석열 정부가 안정적으로 가느냐, 아니면 늘 민주당에 발목 잡히는 게 허용될 것이냐 하는 이런 중요한 길이다"라며 "백성현 후보는 논산 발전을 위해 준비된 후보 확실하게 당선시켜 달라 광역의원 기초의원 모두 확실히 만들어 주세요!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윤석열 대통령부터 모두 빨간색으로 물들여 달라 안정으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안정으로 가느냐, 민주당에 맨날 발목 잡히느냐 하는 것은 여기 논산시민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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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세 현장에는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윤기형,배웅진 도의원·이태모,최상덕,윤여정,김남충,이상구,김재광,홍태의,장진호 시의원 출마 후보자 등이 총출동해지지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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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쌘 충남 만들기 위한 논산시민의 응원과 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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