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국민의힘 부여군 기초의회 비례대표로 출마하는 장소미 후보가 21일 자신의 SNS계 정을 통해 아버지(장익규 옹/충북 음성 거주) 정치 신인 딸에게 보낸 글을 올려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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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미 후보는 “오늘 이른 아침엔 멀리 계시는 아버지께서 ‘이쁜 딸아 용감 한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라고 문자를 보내왔다”라며 “한참을 생각했다. 그리고 다짐했다. 아버지 기죽지 않겠습니다. 당당히 달려가겠습니다. 아버지의 말씀대로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용감하게 저의 소신을 다해 봉사하며 살아가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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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후보는 “저는 지금 멋찐 6.1호에 홍표근 부여군수 후보님을 모시고 3일 차 항해 중”이라며 “가다가 보니 버거운 풍랑과 부딪치기도 하고 잔잔한 물결과 함께 술술 떠밀려가기도 하고 오르락내리락, 뒤치락엎치락, 숨 가쁜 하루하루를 달려가고 있다.”라며 총성 없는 선거 현장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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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장 후보는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는 부여군민 여러분을 사랑한다.”라며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로서 꼭 모두가 잘살아갈 수 있는 부여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뛰고 또 뛰겠습니다. 함께 힘을 실어주길 당부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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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정치 신인에게 보낸 문자 잔잔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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