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 충청남도남부평생교육원(원장 임길영)은 5월 11일 부여 규암초등학교 등 남부권역 초등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모래가 들려주는 환경이야기,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하여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2-2홍보사진(샌드아트 공연).jpg

 

이번 공연은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생태환경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샌드아트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화면 속에서 전개되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감성과 재미를 불러일으켰다.

 

 빛과 모래를 이용한 이미지를 통하여「쭈루쭈루의 여행」, 「강치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은 직접 모래도 만져보며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임길영 원장은 “환경 오염과 자연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이 남부권역 초등학생들에게 <환경과 사람의 관계>를 떠올려 볼 수 있게 해주었으며,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은 실천의 시작점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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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모래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샌드아트 공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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