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문재인 정부 첫 대변인이자 마지막 국민소통 수석을 지낸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이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과 함께 청와대를 나서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으로 지역구에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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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수석은 이번 6·1 지방선거에 일정 부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 전반을 맡아서 진두지휘할 것으로 내비쳤다.

 

여기에 2년 후 있는 총선에 대비하고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 군수,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이 당선할 수 있도록 사활을 걸고 총력을 펼칠 것으로 밝혔다.

 

박 전 수석은 1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부여군수 예비후보 캠프를 찾아 박정현 부여군수 예비후보를 비롯해 군·도의원 출마자 예비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1지방선거 지방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게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수석은 “(대한민국)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된 세계 유일의 첫 번째 나라가 되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늘 말씀하셨다. 이것이 문재인 정부가 그리고 민주당이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역대 모든 정부의 성과들이 쌓여서 이루어진 결과이고 바로 국민과 기업이 함께 만든 결과라 우리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있다”라고

 

이어 "청와대에 있는 동안은 위대한 국민의 나라를 만든 국정의 시간이었다"라면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든 문재인 대통령을 옆에서 보좌해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1,860일 동안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한 시간을 피력했다.

 

박 전 수석은 “부여군 인구가 6만 정도인데, 이런 작은 도시가 예산 1조 원에 진입한 것은 대단한 일이고, 모든 부여군민에게 박수받을 만한 일”이라고 박정현 부여군수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이어 "이처럼 민주당 대통령과 충남도지사가 국·도비를 압도적으로 지원했는데도 아직도 부여에서 민주당이 낯설어서야 하겠느냐?"면서 오랜 지기 박정현 군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박 전 수석은 “박 후보가 민선 7기 군수에 취임 이후 매해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탔다”라며 “민주당의 문재인 대통령과 양승조 도지사가 부여를 위해 국‧도비 지원을 많이 했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모든 지원은 체구가 작음에도 발바닥에 땀이 마르지 않도록 뛰어다닌 박정현 후보의 노력 덕분”이라며 “부여군의 5대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그의 계획과 끈기는 정말 박수받을 만하다”라고 목소리 높여 부여군민 행복 시대에 앞장선 박 군수를 격려했다. 

 

특히 “박 후보가 한 일들 앞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라며 “중부권 최초 농민수당 지급하고 충남 최초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하고 전국 최초 순환형 지역 화폐 만들어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었다”고도 밝혔다

 

박 전 수석은 “돈만 잘 벌어오는 게 아니라 살림살이도 알뜰하게 챙긴 결과, 부여군의 채무를 제로화시켜 부여군민을 위한 사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덧붙이면서 “부여군 최초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던 박정현과 부여군민의 위대한 동행을 축하한다.”라고 부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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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선거캠프 총괄선대위 위원장 맡아 '킹메이커'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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