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포털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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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누리 서비스란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시설·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행정안전부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을 말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이용률이 저하되었던 공유누리 서비스를 국민일상 회복에 대비, 서비스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PC, 태블릿, 모바일 등을 통해 공유누리 포털 사이트(eshare.go.kr)에 접속 및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한 시설을 검색·신청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현재 공유누리 포털에는 ▴회의실 ▴강당 ▴다목적실 ▴주차장 ▴체육시설 ▴방역물품 등 총 58개의 공공개방자원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존 등록된 공공개방 자원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 편익을 제고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체육시설, 교육·강좌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신규 자원을 집중 등록·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편리하게 공공개방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홍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시민편의 제고 및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이용가능한 공공개방자원의 발굴·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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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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