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사랑나무돈까스(대표 서영자)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제돈가스 도시락 21세트를 지난 6일 임천면에 기탁했다.

 

5. 사랑나무돈까스 기탁 장면.jpg

 

 사랑나무돈까스는 2020년 12월 10일 임천면 군사리에 문을 연 돈가스 전문점이다. 지난해 처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14가구 24명 어린이들에게 돈가스 도시락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14가구 21명에게 지원했다.

 

 ‘영자씨의 부엌’이라는 유투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서영자 대표는“5월 5일 어린이날 주변에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싶어 도시락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광수 임천면장은 “관내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돈가스 도시락을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관내 거주하는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복지행정을 구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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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임천 ‘사랑나무돈까스’, 어린이들에게 도시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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