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부여군수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지난 4년 성과와 능력으로 홍산일반산업단지 유치, 금강대교 건설 확정, 부여여고 이전 확정 등 박정현 후보의 민선 7기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하나 같이 치켜세웠다.

 

CCY_5463 (2).JPG

 

이날 행사에는 김종민 국회의원, 김정섭 공주시장, 황명선 전 논산시장, 충남도의회 김기서‧오인환 의원, 부여군의회 진광식 의장과 노승호‧박상우‧윤택영‧유기주‧송복섭‧민병희 의원,지지자 500여 명 (주최 측 추산) 등이 참석했다.

 

부여 출신 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은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CCY_5218.JPG

 

첫 번째 축하 인사로 나선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은 자신의 외가가 부여라고 강조하며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 100m 전에 보면 ‘당선되겠다, 안 되겠다’라는 견적이 딱 나온다.”라며 “여기는 큰 물줄기가 만들어진 것 아닌가? 느낌이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 의원은 “박 군수가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일했다는 느낌을 딱 받았다. 박 군수는 충남도에서 일을 같이했던 동지다. 제가 정무부지사를 먼저 했고 박 군수님이 뒤를 이었다”며 “파란당(민주당)이 대선에 져서 불리하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군수 선거는 다르다고 본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 딱 보고 박정현이라고 하면 무조건 찍어야 한다. 그다음에 당을 보고 찍으면 된다.제가(김종민 의원) 국회에서 부여군의 영업부장으로 일하겠다며 이제부터 부여군은 국회의원이 2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295억 원 빚을 다 갚았다고 한다. 모르는 사람들은 ‘나랏돈으로 갚는 게 뭐 대수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빚이 있으면 살림살이가 안된다.”라며 “서울이나 대전의 경우 인구가 많으니까 중앙부처에서 도와준다. 그러나 인구가 적은 곳은 잘 안 먹힌다. 일하기가 어려운데도 공약 이행을 100%(95.65%) 가까이 잘 지켰다는 것은 정말 잘했다는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CCY_5284 (2).JPG

 

김정섭 공주시장 예비후보도 “공주와 부여는 한 뿌리이자 형제다. 박 군수님이 저보다 2년 선배”라며 “제가 시장 하면서 보니까 부여 군정에는 커닝할 게 많았다. 재난지원금과 농민수당 등 공주시민이 부여군민을 부러워할 정도”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형제 같은 공주시장과 부여군수가 함께 시민과 군민을 주인으로 잘 모시고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모실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노력하겠다.”며 “오면서 들었는데 부여군은 군수 두 번 뽑아주는 전통이 있다고 들었다. 이번에도 그 전통을 이어 달라”고 개소식 현장을 찾은 군민에게 호소했다.

 

CCY_5339 (2).JPG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양승조 도지사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다.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함께할 수 있었다.”며 “양승조 중단 없는 도정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간곡히 지지를 당부했다.

 

황 전 시장은 “올라오면서 한 어르신으로부터 ‘박 군수가 오더니 내 삶이 달라졌다’라는 말을 들었다. 부여군민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것이 군수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박 군수는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상대로 세일즈를 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만들었다. 부채도 제로로 만들었다.”고 말하고 “(황 전 시장은) 저는 10연 걸린 일을 4년 만에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엄지척 치켜세우며 칭찬했다.

 

CCY_5402 (2).JPG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찾은) 왜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서 오셨겠나? 아마도 한결같은 바람이 있을 것이다. ‘박 군수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오신 것 아니냐?”며 “박 군수는 부여를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정무부지사, 지역위원장, 군수를 지내며 밤낮없이 부여를 위해 애쓴 사람”이라고 자평했다.

 

CCY_5442 (2).JPG

 

그러면서 양 지사는 이어 “박 군수는 4년 동안 사업 관련해서 불협화음이나 잡음이 없었다. 불미스러운 일 들어보셨나? 전혀 없었다. 일을 잘할 뿐만 아니라 군정을 잘 이끌어온 사람이 박정현”이라며 “220여 명 시장‧군수 있지만 1등은 박정현이다. 먹거리통합센터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해냈다”라고 말하자 행사장을 찾은 지지자들은 큰 함성과 박수가 이어졌다.

 

CCY_5470 (2).JPG

 

박정현 후보는 “민선 8기에는 살기 좋은 농촌, 든든한 공동체, 도약하는 경제, 자부심 있는 역사문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미래로 교육, 행복한 복지, 건강안심 도시, 읍면 균형발전, 군민주권 행정” 등을 100년 미래 부여군을 위한 10대 정책으로 제시했다.

 

CCY_5551 (2).JPG

 

또, 박 후보는”민선 7기 시작한 대규모 사업들과 지역 현안을 연속성과 안정성을 가지고 완성하고, 인구소멸에 대비해 소득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CY_5482 (2).JPG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민심은 상식이다. 니 편 내 편을 떠나서 바르면 인정해주고 잘하면 응원해 주는 것이 민심이다. 부여군민의 현명한 민심을 믿는다”며 “뚜렷한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할 일은 해 가는 군수, 강한 추진력으로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군수, 한발 앞선 도전으로 더 큰 내일을 이끌어가는 군수, 통합의 힘으로 함께 성장하고 번영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 고 강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CCY_5118 (2).JPG

 

CCY_5178 (2).JPG

 

CCY_5184 (2).JPG

 

CCY_5188 (2).JPG

 

CCY_5192 (2).JPG

 

CCY_5207 (2).JPG

 

CCY_5260 (2).JPG

 

CCY_5370 (2).JPG

 

CCY_5389 (2).JPG

 

CCY_5656 (2).JPG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후보의 가족들도 함께 했다. 부인 조명진 씨와 아들 민우, 민규 씨.

 

 

CCY_5679 (2).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박정현 부여군수 예비후보,'강한 추진력으로 미래 설계 군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