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 선거사무실 개소 필승 결의 다져…. 지방선거 출마자‘드림팀’ 강조

 

[충청24시뉴스]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과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부여군의원 후보, 도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거물급 정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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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홍표근 부여군수 예비후보가 7일 오전 부여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대세몰이에 나섰다.

 

홍 예비후보 캠프는 이날 오전 11시 개소식에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출마 예정자들도 참석해 축하 했으며 지지자 등 200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홍표근 예비후보 사무실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인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김태흥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등이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홍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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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으로 꼽히는 정진석 의원은 “홍표근 후보의 경선 결과를 일본에 (윤석열 대통령 특사 방문) 들었다. 경선 결과가 바뀌는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 된 것은 홍표근 후보가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며“홍 후보는 준비된 (군수) 후보이며, (부여) 농업·농촌 도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성 있다”라며 “최초 여성 단체장을 만들어 부여가 깨어있는 도시라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줘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그런데 아직 민주당 정권교체가 완성되지 않았다. 윤 정부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라며 “충청 중심시대를 활짝 열 수 있는 때가 왔다. 대통령 윤석열, 국회의원은 정진석, 부여군수는 홍표근으로 원팀 플러스 드림팀이다. 사상 첫 여성 군수 당선시켜 달라”라며“ 밖에 나가셔서 모조리 기호 2번 찍어 부여가 '보수의 성지'라는걸 다시 한번 증명하자”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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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충남도 정무부지사 시절 홍 후보가 도의원을 했는데, 어지간한 남자보다 당차고 배포가 크다. 이젠 '도지사 김태흠'과 확실히 원팀이 되겠다는 약속하러 왔다”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다음 국회의장을 할 정진석 의원,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서산 성일종 의원과 함께 저와 홍 후보를 만들어주면 완전한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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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전 국회의원은 “홍 후보는 정치적으로 어려울 때 고생을 많이 했지만, (쉬는 동안) 여러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하면서 능력을 키워 왔다”라며 “영국의 마가렛 대처, 독일의 메르켈 총리처럼 홍 후보가 첫 여성 군수가 된다면 부여를 '부자 동네'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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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표근 국민의힘 부여군수 예비후보는 7일 “활력이 넘치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부여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충분히 준비된, 전략적 경영마인드로 가득 찬 공격형 군수만이 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기존의 행정 틀 내에서 도장이나 찍고 결재나 하는 현상 유지형 무능한 군수로는 절대 안 된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홍 예비후보는 “일할 줄 알고, 일하려는 열정이 넘치고, 일하기 위해 충분히 준비된, 전략적 경영마인드로 가득 찬, 문제 해결형, 공격형 군수만이 해결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홍 예비후보는 7, 8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하면서 1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에 썼다며 “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시절에는 국가 공기업 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충분히 학습했다.”고 치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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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윤석열 대통령님과 정진석 국회부의장님, 김태흠 도지사님, 홍표근 군수가 힘을 합쳐 자랑스럽고 찬란한 백제역사문화의 얼이 되살아나며 국내외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새 부여로 탈바꿈시킬 일만 남았다.”라며 “절호의 기회, 충분히 준비된 홍표근이 압도적 지지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줄 것을”고 호소했다.

 

이어서 홍 예비후보는 “부여군의 산업구조를 인위적으로 조정하고 개선해 지역총생산(GRDP)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켜 경제가 살아나도록 할 것”이라며 “생산과 판매 중심의 전통적인 농·축산업을 융합과학기술과 접목시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돈이 되는 신농축산업으로 변모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또 “둘러보고 지나가는 백제역사문화관광을 머무르며 체험하고, 학습하고, 탐구하는 체류형 글로벌 백제역사문화관광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인프라를 재구축할 것”이라며 “인구소멸 고위험지역인 부여군에 신농축산업과 대기업,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표근 후보는 “준비된 홍표근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다. 문제 해결형, 공격형, 전략적 경영 군수가 되겠다”라며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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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 예비후보 최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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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홍표근 부여군수 예비후보 “문제 해결형, 공격형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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