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충남 논산시 연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홍지표) 29일 연산면시민체육공원에서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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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면새마을회부녀회 회원 30여명을 비롯 6.1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지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참여해 구슬땀을 함께 흘렸다.

이날 지역에방치된,고철,폐비닐과 농약 빈병, 폐건전지 등 각 마을과 가정에서 배출된 폐기물 3톤가량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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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표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면서 회원들이 올해에도 방치된 자원을 재활용하는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통해 깨끗한 연산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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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행사에 참석해 주신 연산면새마을부녀회 회원님한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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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는 `숨은자원찾기'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재활용 실천운동으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와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주민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읍·면·동에서 수집한 폐비닐, 농약용기류의 영농폐기물 및 고철, 유리병, 폐합성수지류, 의류, 건전지 등은 논산시 환경자원화센터에 모아 일괄 판매하고 분리, 수거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처리한다.

 

또 유상 취급하는 품목이 아닌 스티로폼, 합성수지(플라스틱)류, 병류(빈용기 보증금 비대상 잡병),비닐류, 건전지류는 품목에 따라 ㎏당 150원~400원을 수집장려금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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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새마을 부녀회 '숨은자원찾기' 행사‘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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