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논산시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 오는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선량을 뽑는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간 후보공천 물밑작업이 한창이다. 광역시장, 도지사를 비롯해 광역 시‧도의원 및 시‧군의원이 되겠다는 예비후보들이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본지는 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논산지방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출마변과 논산시정에 대한 꿈과 비전을 알아보기 위한 인터뷰를 기획, 연재하는 코너를 마련했다.인터뷰 대상은 출마 후보자의 인터뷰가 나오면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편집자 주>

 

[충청24시뉴스]김종욱 아이맘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논산시의원 다 선거구(취암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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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논산시 취암동에서 3대째 가업인 사진관(아이맘스튜디오)을 30여 년 운영하고 있으며, 연극인으로 활동하며 문화와 예술, 경제와 교육, 건강과 복지가 서로 상생하며 발전하는 행복 만족 도시 논산시를 위한 봉사를 하겠다”라는 필승의 신념으로 출마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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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예비후보는“논산 취암동에서 가업인(3대째) 사진관을 30여 년 운영하면서 많은 지역민과 소통하였고 연극인으로서 지역 공연문화에 관심을 갖고 여러 해 동안 공연을 하고 공연기획을 하면서 문화예술 경영학을 공부했고 문화예술기획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느껴서 이제는 문화예술 전문시의원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천명했다.

 

- 시의원에 당선되면 꼭! 하고 싶은 일은?

 

김 예비후보는“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행복한 논산을 위한 조례제정이다. 위드코로나 시대가 오고 있다”라며“3~5세의 어린이들을 코로나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이 어린이들이 마스크에 대한 집착, 교우 관계 형성의 어려움, 언어발달의 저하 등 코로나로 인한 성장발달이 늦어지고 있다. 이 어린이들이 위드코로나를 맞아 놀이 치료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마스크를 벗고 친구들과 교우 형성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강조했다.

 

이어“앞으로 논산을 이끌고 논산에서 교육을 받을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챙기는 것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이다”라며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주요선거공약으로 △ 동물인수제 △ 공공화장장 설치 △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 △ 페티켓 훈련소 △ 저소득층 동물병원 진료비 지원 △길고양이 중성화 예산 확대 및 공공급식소 도입 등 6대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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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후보보다 경쟁력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지요?

 

김 예비후보는 “전국적인 네트워크의 문화기획자들, 환경운동가. 동물보호단체, 사회운동가들과 같이 공부하고 좋은 정책을 만들어 논산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있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후보자만의 강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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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에서 그동안 주요 활동은?

 

한편 김종욱 예비후보는 23세부터 바르게살기운동 취암동 위원회를 시작으로 의용소방대, 놀뫼로타리클럽, 논산시 시민감사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취암동 주민자치위원들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였고 꾸준한 문화공연 기획을 통해 논산 공연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기본소득 국민운동 논산본부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지역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국제로터리 3680지구 10 지역 대표, 논산 관광문화재단 이사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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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아이맘 대표,논산시의원 다 선거구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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