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기업인들과 머리를 맞댔다.

 

기업인 간담회 사진 (1).JPG

 

(사)공주시기업인협의회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자리에는 김정섭 시장과 김숙자 (사)공주시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기업인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우수중소기업 인증제’의 실질적 운영에 따른 지역의 우수기업 생산품을 우선 구매해 줄 것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기업들이 미래 유망 첨단산업과 연계된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어 월미농공단지 뒷면 좁은 도로의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을 조속히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어려움이 매우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기업을 유치하는 것 못지않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회보험료 지원, 충남‧공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역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공동채용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 지원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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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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