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여야가 6월 1일 열리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7일 앞두고 선거구 획정안을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11곳 시범 실시와 광역·기초의원 정수 조정에 여야 합의로 15일 처리했다.

 

논산시의회.jpg

 

이에 따라 오는 6.1지방선거 때 시범 실시되는 11곳 중 충남에서는 충남 논산시가 선정돼 3인 이상 5인 이하의 기초의원을 뽑는다.

 

이번 시범 실시 선거구 조정은 기초의원 논산1선거구(연무읍, 강경읍, 채운면, 연산면, 은진면,가야곡면 ,양촌면,벌곡면)에 5인당선인을 선출하고, 논산2선거구(취암동, 부창동, 부적면, 광석면, 노성면, 성동면, 상월면)에 5인당선으로 조정됐다.

 

출마 예비 A 후보는 충청24시뉴스와 통해서“ 갑작스러운 선구 획정 안이 결정되어서 당황스럽다”라며“지역구가 넓어지면서 유권자가 많은 지역에서 다수의 의원이 선출되면서 지역 발전에 저해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주민 간 이질감이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강한 불만의 목소리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 헌법재판소의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편차 3대1 조정 결정으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이 시행되어 갑작스러운 변화로 논산에서는 출마 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 될 것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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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 실시... 6.1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혼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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