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나성후 위원장(국민의 힘)이 19일 오는 6.1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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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계룡시장 출마예정자는 이날 오전 10시 계룡시 엄사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드리는 가치 있는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주민참여 예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편의시설의 설, 골목길 포장과 개선 등을 진행하면서 보람도 얻었다”라며, 그러나“그런 일하면서 번번히 절벽에 부딪혔고 넘을 수 없는 사람의 벽, 넘사벽이 있었다.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보고 느낀 좋은 점들을 계룡시와 시민을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가치 있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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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의 직업을 얻기 위함도 안이고 돈을 벌기도 아니고 명예를 탐하는 것도 아니다. 오롯이 국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지역의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되돌려 드리고 싶다”라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나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과 함께 새로운 논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15가지의 미래발전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나 후보의 핵심공약으로 △민군이 긴밀한 협력 상생하는 모범 군 문화 융복합 도시 △연중무휴 전국 단위 각종 체육대회 개최 도시 △ 볼거리, 먹거리 많은 스마트 관광도시 추진 △문화충족과 여가 활동 풍요로운 도시 △ 청년 일자리 공급 △군인들의 정주 여건 개선 확대 △자연생태 조성 △특화된 군 체험 글로벌 군사도시 △역사와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 도시 실현 △세계적 명품 관광도시 실현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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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풍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발로 뛰며 실천하는 참신한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행정조직의 가장 밑바닥인 반장에서 다진 노하우를 잘 살려, 시장이 되어 계룡시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강소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 제일고, 육군사관학교(36기), 광운대학교(공학박사) 졸업 등의 이력과 스펙을 가진 나성우 지회장은 자유총연맹 계룡지회장,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의 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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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성후 철도복개 및 엄사역 신설 추진위원장, 계룡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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