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서승필 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이 가야곡면 지역 주요단체장들의 든든한 지원 아래 오는 6.1지방선거 논산시의원(가야곡면·벌곡·연산·양촌·은진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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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필 협의회장은 2021년 12월 가야곡면 주요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을 논산시의원 후보로 내세워 기초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6일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현 지역구 최정숙 시의원도 이번 모임에 참석해 지역 단체장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숙 현 논산시의원을 비롯해 재선 시의원을 역임한 류제협 전 논산문화원장, 윤예중 전 논산시의원, 한판석 가야곡면주민자치회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이응재 이장단협의회장, 정복임 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환 논산시청 과장, 김재철 전 지역발전회장 등 가야곡면을 대표하는 주요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가야곡면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역대 시의원과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인구가 더 많은 지역의 후보들을 제치고 당선을 줄곧 차지할 정도로 지역화합과 단합이 잘 이루어지는 마을이다.

 

한편 서승필 논산시의원 예비후보자는 논산시 가야곡면 출신으로 삼전초, 덕은중, 논산공고를 졸업하고 현재 새순상사 대표와논산시가야곡자율방범대장(4년), 가야곡면주민자치위원(5년)을 역임했고, 현재 가야곡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 등 폭넓은 사회 봉사활동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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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필 더불어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 시의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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