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15일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서…. ‘STAY 공주·START 메가시티’ 출판기념 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원철 전 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이 15일 오후 2시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에서 ‘STAY 공주, START 메가시티’출판 기념회를 열고 본격 6월 1일 실시되는 공주시장 선거에 본격적인 세몰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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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원성수 공주대 총장, 김동일 충남도의원, 김혁종 공주시장 예비후보, 故 이상재 전 국회의원 부인 황애준 여사, 옥광용 전 재경 공주향우회장, 김정섭 공주시장, 박공규 공주시 노인회장, 박기영.이창선.이맹석.김경수.오희숙.정종순.임달희 공주시의회의원, 오시덕 전 공주시장, 김종성 전 충남 교육감, 윤홍중 전 공주시의회의장, 이태묵, 이재권 전 공주시 국장, 시민 등 추산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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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 보좌관은 이날 큰절로 인사를 대신에 한 뒤 정치 입문의 계기를 만들어준 故 이상재 前 국회의원의 부인 황애준 여사를 소개하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며 잠시 말문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특별한 내빈소개 없이 식전축하 공연, 작가소개 동영상, 작가와 4인 패널이 참석한 자유스러운 토크쇼로 진행됐다.

    

특히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공주사대부고 동창인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함께 자리를 함께하며 최원철 작가와의 인연과 그동안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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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토크쇼에는 20대, 30대, 40대, 50대 대표가 한 명씩 패널로 나와 작가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어려움,백제문화제를 비롯한 지역축제를 관 주도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민주도적에 의한 축제로 세계화와 아비뇽 페스티벌 같은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는 의견을 제시해 관심을 고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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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원철 작가는“공주에서 나고 자란 60년 가까운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START 메가시티’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주장한 충청권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공주시와 접목해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저의 생각을 담은 것”이라며 “세종시와 연계한 공주시의 발전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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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 작가는 “계속되는 소도시는 인구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해서 독자생존이 사실상 어렵다”라며 “따라서 시·도의 경계를 허무는 협력이 필요하고 공주시도 마찬가지”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최 작가는 “공주시도 세종시와 협력해서 발전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세종시에 국회 분원이 설치되는데 충청권에는 엄청난 기대효과가 있는 것”이라며 “국회의사당과 청와대가 내려오면 사실상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 일을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공주에 대한 강한 애향심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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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무대에 오른 정진석 국회의원은 “최원철 전 보좌관은 한마디로 ‘한결같은 사람’”이라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한길을 굳건히 지켜온 신념의 정치인”이라며“이상재 전 의원도‘의리” 하니만큼은 최고라 칭찬을 했다. 당내 5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힘 당내 최다선인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최 전 보좌관이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라고 한 컷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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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은 공주사대부고 재학 시절 같은 하숙집에서 동거했던 친구로, 작가와 함께했던 이야기를 소개하고 “제가 모르던 수학 문제를 척척 풀던 수재”라며“ 한결같은 ’의리의 사나이’라는 것과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제가 보증한다. 이제는 누구누구의 보좌관이라는 이름표를 떼고 (공주) 고향발전이라는 고민을 안고 그동안 살아온 이력이 밑바탕이 되어 새길을 개척해 가는 친구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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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달 1일 부터 광역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시작,18일 부터는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 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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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출마예정자 출판 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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