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 출입 언론인 모임으로 구성된 화요저널리스트클럽 제3대 회장에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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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저널리스트은 지난 11일 논산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임원단을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임원단은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으며, 부회장 겸 사무국장에 더팩트 이병렬 기자, 재무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등으로 구성됐다.

 

신임 장병일 회장은 “화요저널리스트클럽은 앞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함은 물론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발전과 더불어 회원 상호간 교류와 협력으로 논산 현안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고 언론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며 회원 상호간의 공동 번영과 지역 언론문화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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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장병일 기자 제3대 화요저널기자 회장 만장일치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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