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엄사면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11일 오후 3시 30분 (화) 국방부유치추진위원회(회장 임강수)는 국방부를 계룡시로의 이전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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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명 운동은 정부 충청시대의 개막이 가까이 옴에 따라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에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 세종 분원등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어 계룡시민의 자발적 여론과 서명을 통해 국방부의 이전 유치가 시민이 원하는 국방수도로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추진하고 있는 임강수 회장은 “시민의 동의 없이 아무리 좋은 기관유치라도 시민과의 갈등요소가 있으면 이전할 수 없는 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홍보가 있어야 한다.”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공동위원장 김일수 예비역소장(전육군인사참모부장)은 “시기적으로 세종시대 개막에 즈음하여 계룡시에 국방부가 오는 것이 당연하며 계룡시민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 천만다행이다.”라며 이전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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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4일부터 계룡시 일원에서 서명을 받고 있으며 계룡시 유치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당연히 이전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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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추진위원회는 서명 운동 결과를 국방부에 제시하여 이전에 대한 당위성을 주장하고, 계룡시민의 입장을 대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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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 계룡시 국방부 이전 서명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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