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정현 부여군수가 임인년 새해 첫 회의에서 주민밀착형 정책 발굴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1. 재난안전대책회의 장면 (1).JPG

 

 박 군수는 10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충청리서치에서 조사한 설문 결과를 언급했다.

 

 박 군수는 “응답자의 78.7%가 군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다”며 “특히 굿뜨래페이는 만족도가 92%이고, 코로나19 위기 속 민선6기 인수부채 상환과 전 군민 재난지원금 30만원 지급에 대한 평가도 만족도가 80%로 높은 수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1. 재난안전대책회의 장면 (2).JPG

 

이어 박 군수는 “다만 군민들께서 직접적으로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주민밀착형 정책 발굴에 아쉬움을 느끼시는 것 같다”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었던 시책의 좋은 예로 ‘부여경찰서 앞 회전교차로 설치’를 꼽았다.

 

 박정현 군수는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읍면별·부문별 시책 발굴을 위한 용역 의뢰 등을 통해 군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맞춤형 정책을 통해서 군민들 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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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군민 삶 향상 위한 맞춤형 생활밀착행정 시책 발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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